• 구름많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0.5℃
  • 대전 0.2℃
  • 구름조금대구 2.1℃
  • 맑음울산 3.0℃
  • 광주 0.2℃
  • 맑음부산 3.9℃
  • 구름많음고창 0.7℃
  • 제주 6.2℃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0.3℃
  • 흐림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4.3℃
  • 구름조금경주시 2.2℃
  • -거제 3.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과림동,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시흥타임즈] 과림동이 지난 20일 시흥시 50만 대도시 진입을 위해 관내 예비군훈련부대의 군인아파트를 방문해「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전입신고」는 직업군인들이 삶의 터전에 애정을 갖기 위해서는 그 지역 주민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예비군훈련부대 연대장(김영삼 대령)과 뜻을 같이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전입자들의 생활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만든 「시흥, 참 잘 오셨습니다.」홍보 책자와 시흥시에서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일자리, 노인·장애인 등 생애주기별로 지원하는 정책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안내서도 함께 배부했다.   

조현자 과림동장은 ”50만 대도시 진입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전입신고 안내를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