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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장곡동 자율방재단, 관리번호로 제설함 관리 ‘철저 ’

[시흥타임즈] 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겨울 강설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 통의 자율방재단과 함께 장곡동 주요구간에 설치한 제설함 19곳에 관리번호와 안내전화가 표기된 표찰을 부착하고 제설함 점검활동을 했다. 

관리번호 부착을 통해 그 동안 주소와 위치 등을 설명하느라 불편을 겪었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제설함에 관리번호를 부착함으로써 제설함 위치 파악이 용이해짐에 따라 제설제 보충 등의 민원요청에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장곡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각 통의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제설제 및 제설도구를 추가보충하고 제설함을 청소하는 등의  주기적인 제설함 점검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송진 장곡동장은 “제설작업은 일시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하며 행정력만으로는 효과적인 제설작업 수행에 한계가 있어 주민들과의 자율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며 “겨울철 폭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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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