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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광고물관리 시스템 정비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역 원도심 내 마을공원 주변에 난립하는 각 종 불법광고물과 주요도로 변 노후 된 게시대 일제정비에 들어갔다.

우선 마을공원 주변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상업광고 뿐 아니라 동 유관단체 등에서 무분별하게 게첨하는 공익성 광고물을 정비하고, 대야·신천권 내 마을공원 20개소에는 현수막 4개를 게첨할 수 있는 공원전용 공공용 게시대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마을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익성 광고물들을 공원으로 일원화하고, 불법 상업광고물은 집중 단속을 통해 질서를 회복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야신천권의 경우 서울과 인천 등 인근 대도시로의 접근로가 많고 주요 간선도로를 따라 불법광고물들이 난립하는 위치적 특성을 고려한 개선방안도 마련했다. 

안전생활과는와 경관디자인과, 그리고 시흥시광고협회(회장 방기덕)가 함께 대야·신천권 현수막게시대 20여개를 신형모델로 교체하거나 신천사거리의 게시대 처럼 도시 스카이라인과 도시경관을 해치는 6단형 시설물은 연립형으로 낮게 교체하는 등 도시경관 개선에 힘썼다. 

이번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광고문화 정착으로 원도심의 이미지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도심의 경우 각 마을공원에 신설된 공원전용 공공게시대를 통하여 마을주민들이 쉽게 시정정보나 공동체 활동들을 알고 접할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게시대(공익광고) 이용문의는 대야동주민센터(031-310-3787), 신천동주민센터 (031-310-43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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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의견 수렴 [시흥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5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자문위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주요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및 주관분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만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회의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흥시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시흥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