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14.1℃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8.5℃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 제5회 전국따오기아동문화제 참석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이 지난 26일 따오기 노래비공원(목감동)에서 열린 제5회 전국따오기아동문화제에 참석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전국따오기아동문화제는 아동문학가 ‘한정동’ 선생을 추모하는 추모제와 한정동아동문학상 시상식, 따오기 아동문예대회 시상식 등이 열렸다. 

특히 아동문예대회에는 많은 학생들이 좋은 작품으로 응모하여 총 5명이 수상을 하였고 한정동아동문학상 시상식에서는 본상 2명, 우수상 2명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금재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른과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문화를 꽃피우는데 앞장 서 주길 바라며, 아동문화사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아동친화도시 시흥 조성에 일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금재 부의장과 송미희 의원을 비롯하여 아동문학가 및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해서 진행되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