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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시흥군자지부, 든든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식료품 기탁

[시흥타임즈] (사)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시흥군자지부(대표)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식료품 20세트를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재구)에 전달했다.

유엔 DGC(DPI, 전 공보국) 협력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64개국 239개 지부를 중심으로 각국에서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물·위생 보장, 교육지원, 환경보전 등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시흥군자지부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료품 세트(송이버섯죽 외 16종)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한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정, 청소년가장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 관내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할 예정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지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구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식료품 세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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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