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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쾌적한 대야신천권 위한 추석맞이 제초작업 ‘활발’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연휴에 도심 내 마을공원과 광장, 수변공원인 도심하천 등 야외 시설에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을 예상해 집중적인 제초 작업에 들어갔다.

이는 올해 잦은 비와 날씨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풀 자람이 왕성한데다, 모기 등 해충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증가하는 데 따른 발 빠른 판단으로 마련됐다. 

대야신천권의 경우, 도심 내 수변공원인 신천과 마을공원 주변, 원도심 내 녹지대와 취약지 주변에 많은 해충들이 서식하면서 저녁마다 극성을 부려 그동안 보건소와 동주민센터(유관단체)와 협력해 꾸준히 방역을 실시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행정력의 한계로, 현장행정에 일정부분 집중하지 못한 데에 따라 이번 추석맞이 합동작업을 펼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담당부서인 안전생활과(과장 박명기)와 다다마을관리기업(대표 고영진), 동주민센터와의 협업으로 실시 중이다.

대야‧신천권 하천 및 공원녹지대 주변 제초작업 신고 문의는 안전생활과(031-310-2686~26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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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