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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안전하고 깨끗한 신천동 만들기"

정화활동 프로젝트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신천동 구도심과 삼미시장 인근(공원)의 방치폐기물로 인해 발생하는 미관 훼손과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삼미시장 상인회·신천동과 협업해 이뤄졌다. 

환경정화 작업 대상지인 삼미공원은 지난 수 개월간 방치폐기물과 무단  투기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이로 인해 생활안전 모니터단, 상인회, 신천동 등에서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됐다.

박명기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장은 “공원 내 무질서하게 버려진 폐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동네 골칫거리였던 무단방치 페기물에 대해 환경 정화 작업을 통해 삼미시장 및 상권주변 공원환경이 깨끗함을 되찾아 기쁘고, 앞으로 시장 주변이 무단투기로 인해 다시 오염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대야․신천권 무단투기 신고는 안전생활과 생활안전팀(031-310-2683,26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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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