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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언론진흥재단, '2021 미디어교육 대상' 시상식 성료

[시흥타임즈] 한국언론진흥재단이 10월 30일 「2021 미디어교육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0월 27일부터 개최된 <저널리즘 주간>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미디어교육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교육자 7명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올해 「미디어교육 대상」에서는 미디어리터러시 최초 인정교과서를 대표집필하고 정규 과목으로 개설해 수업을 진행한 덕성여자고등학교 박한철 교사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학교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여해 온 시흥서촌초등학교 김광희 교사와 고양대화중학교 최은옥 교사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미디어리터러시교육협회 박점희 대표, 이룸터협동조합 이선희 미디어교육 전문강사, 월곡초등학교 박우연 교사, 굿피플미디어협동조합 김긍연 이사장이 미디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미디어교육 대상」은 국민들의 미디어교육 제고를 위해 미디어교육 확산에 기여한 교육자(교사·강사·학자 등)를 대상으로 포상해 공적을 기리며 미디어교육 활성화의 동력 마련에 기여하고자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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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자 시흥연대, “노동전담부서 신설하라”… 시흥시에 강력 촉구 [시흥타임즈] 민주노동자 시흥연대가 시흥시와 시흥시의회에 노동전담부서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단체는 지난 18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흥에는 25만 명의 노동자가 있지만 노동정책은 여전히 기업 중심에 머물러 있다”며 노동자를 직접 지원하는 행정체계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자 시흥연대는 특히 시흥시가 최근 재입법예고한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 당초 포함됐던 ‘노동지원과’ 신설안이 삭제된 데 대해 “노동자의 현실과 시민 요구를 외면한 행정 결정”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시흥시는 전국 평균보다 긴 근로시간(주 39.5시간)에도 불구하고 월평균 임금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314.9만 원에 머무는 등, 노동환경이 열악한 산업도시로 꼽힌다. 영세사업장이 많은 탓에 산재 위험 역시 높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노동계는 “기업지원 중심의 기존 정책으로는 시흥시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노동전담부서 신설을 통해 노동정책·산업안전·노사협력 등 전반에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시흥시는 지난 10월 23일 공개한 입법예고안에서 경제국 내 ‘노동지원과’ 신설을 포함해 노동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