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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소전미술관서 아페르토앙상블 로맨틱 송년음악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 소래산길 41(대야동)에 위치한 소전미술관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실내 문화행사를 시작한다.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개최되는 송년음악회는 지난 10월 미술관에서의 브람스현악 6중주 실내악 연주영상으로 주목 받았던 아페르토앙상블이 로맨틱한 클래식 선율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로맨틱 송년음악회’에서는 영국의 작곡가 프랭크 브릿지의 <Spring Song>,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나오는 선율을 변주한 베토벤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2악장>, 블로흐 <유대인의 삶에서 中 기도>, 멘델스존 <무언가>등 사랑스러운 연인 대화처럼 이어지는 피아노와 첼로 선율을 미술관의 작품과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소전미술관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감영예방을 위해 관객 간격유지, 마스크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매월 새로운 테마로 전문연주단을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송년음악회는 1석당 1만원으로 예매는 11월 30일부터 시작하며 미술관의 지정계좌로 입금 후 예약확정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및 계좌문의 소전미술관 031-131-1211 / sojeona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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