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9.3℃
  • 흐림강릉 13.1℃
  • 흐림서울 9.4℃
  • 흐림대전 10.9℃
  • 구름많음대구 11.8℃
  • 구름많음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2.9℃
  • 구름많음부산 14.0℃
  • 흐림고창 12.8℃
  • 구름많음제주 14.8℃
  • 흐림강화 9.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소전미술관서 아페르토앙상블 로맨틱 송년음악회 개최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시 소래산길 41(대야동)에 위치한 소전미술관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실내 문화행사를 시작한다.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개최되는 송년음악회는 지난 10월 미술관에서의 브람스현악 6중주 실내악 연주영상으로 주목 받았던 아페르토앙상블이 로맨틱한 클래식 선율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로맨틱 송년음악회’에서는 영국의 작곡가 프랭크 브릿지의 <Spring Song>,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나오는 선율을 변주한 베토벤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2악장>, 블로흐 <유대인의 삶에서 中 기도>, 멘델스존 <무언가>등 사랑스러운 연인 대화처럼 이어지는 피아노와 첼로 선율을 미술관의 작품과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소전미술관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감영예방을 위해 관객 간격유지, 마스크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매월 새로운 테마로 전문연주단을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송년음악회는 1석당 1만원으로 예매는 11월 30일부터 시작하며 미술관의 지정계좌로 입금 후 예약확정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및 계좌문의 소전미술관 031-131-1211 / sojeonart@naver.com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