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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초교 통학구역 변경하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시흥센트럴푸르지오 7차 학생들 기존 소래초에서 금모래초로 통학구역 변경

[시흥타임즈] 시흥교육청이 대야동 시흥센트럴푸르지오 7차 아파트의 학생들을 기존 소래초등학교에서  금모래초등학교로 통학구역을 변경, 공고하면서 금모래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금모래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지난 13일 시흥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흥교육청이 일련의 절차를 거치면서 제대로된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통학구역을 변경시켰고, 학생수 증가로 인한 과밀학급도 우려된다고 주장하며 통학구역확정 공고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수원지방법원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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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행동,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해야” [시흥타임즈] 청년기후행동이 지난 2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비치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기후행동 소속 회원 40여명은 해안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주우며 “일회용품 플라스틱 규제”, “제로웨이스트 법제화” 등을 촉구했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 청년기후행동 배득현 단장은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견되는 쓰레기 82%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리기”라며, “1분에 트럭 1대 분량의 엄청난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 5년 전 기준으로도 1년간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플라스틱 컵이 버려지는데,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및 택배 폭증으로 쓰레기가 더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이 되거나, 분해되면서 강력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다시 인류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라며,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문제를 사전 세미나로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의 쓰레기가 하루 1만 4천여톤씩 인천으로 쏟아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2025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