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2℃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시흥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식 참석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5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시흥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식'에 참석했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스웨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에서 인증한다. 이에 시흥시는 작년 12월 만장일치로 공인 결정을 받음으로 국제안전도시 네트워크의 전 세계 433번째, 국내에서는 26번째 회원도시로 등재된 바 있다.

이날 공인식은 우리 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에 따라 그 간의 수고를 축하하고 지속적인 안전도시 조성 노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금재 부의장, 김태경 의원, 오인열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금재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우리 시흥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시흥시의 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에 축하의 마음을 전했으며, 시흥시의회에서도 국제안전도시에 걸맞는 지원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