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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2회 시흥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 추진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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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연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0일 연성동 대회의실에서 김용기 신임 축제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시흥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연꽃축제의 추진 방향과 개최 날짜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취소됐던 축제가 정상 개최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축제 준비 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이번 1차 회의를 통해 다가오는 7월 23일을 축제 일정으로 설정하는 한편, 코로나19, 기상 상황, 위생 등 위협요소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친환경 축제 체계 마련 등을 축제의 기본 추진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2019년 제1회 축제를 개최한 경험과 전국에서 10만 명 이상 방문하는 연꽃테마파크의 특·장점을 결합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기 신임 축제위원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연꽃축제를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 엔데믹 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대면 축제를 꼼꼼히 준비해 그동안 힘들고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년 개최된 제1회 연꽃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3,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으며,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참여해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내외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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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마련 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보고회의’를 지난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열린 보고회의에는 시흥시 실·국장, 부서장, 동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의에서는 여름철 기상 전망 분석을 시작으로 태풍, 호우, 폭염 등 재난 상황별 비상근무체계 구성, 여름철 취약지역 및 시설 점검, 운영 계획 등 부서별 추진 대책과 재난관리 협업기능 대응체계 등에 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풍수해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하천, 하수, 도로 관리부서는 예방 시설 작동점검, 하천 등의 준설, 배수시설 확보 등의 대응 계획을 보고하며,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방안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은 수습이 힘든 만큼,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각 부서에서는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적극적으로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어,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과거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