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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화기획자로서 역량 펼쳐라 '시흥문화메이커'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22년 문화두리기 역량 강화아카데미 <시흥문화메이커>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에서 육성하는 <시흥문화메이커>는 시흥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문화 활동을 추진할 시민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시민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화환경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일상의 문화 활동을 실현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올해는 기존의 온·오프라인 이론교육 중심에서 현장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편해 운영된다. 참여자는 문화예술적 전문성보다 지역에 대한 관심도 및 활동 비전이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15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간 문화기획에 대한 이해는 물론, 오프라인 실습 교육을 받는다. 실습 교육은 아이디어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프로젝트 실행 등 등 단계별 역량 강화 과정을 통해 시민문화기획자로서 종합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시흥문화메이커>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31명의 시민문화기획자를 배출했다. 이들은 현재 스타트업 대표, 민간 활동가, 멘토, 공간운영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청은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시흥시 거주자 또는 활동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https://vvd.bz/bxy5)와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문화메이커>는 지역문화 활력을 위해 리더의 역할론이 증대되면서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촉진시킬 핵심 동력 찾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지닌 탄탄한 발상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문화 활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문의는 생태문화도시사무국(031-310-62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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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기업 홍보 효과 톡톡"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 성황리 종료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 한마음관에서 개최한‘2022 시흥산업진흥원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시 기업의 우수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투네이처 등 관내 중소기업과 기관 약 37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구성되어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행사기간동안 약 2천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자사의 소비재 제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참가한 기업들은 홍보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이뤘으며, 일부 제품을 판매한 기업은 평균 160만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후 기업간의 상담예정인 건이 165건으로 조사되어 B2B(기업간거래)로 이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직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가기업 대표들은 이번 판촉전의 가장 큰 성과로 ‘실수요자 대면 홍보와 판매를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꼽았으며, 지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현장 상담을 통해 향후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고 응답했다. 25일 개막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