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0.0℃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8.3℃
  • 구름많음제주 11.3℃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정왕2동,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통해 코로나 극복 함께해요”

[시흥타임즈] 정왕2동은 지난 16일 정왕동 신한·화성아파트 일대에서 복지 위기가구의 적극적인 발굴·지원을 위해 「당신 곁에, 정이마을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정이마을 이동상담소」는 2020년부터 정왕2동 맞춤형복지팀과 3개 유관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가 협업해 추진 중인 마을복지사업으로, ▲위기가구 복지종합상담 ▲일자리상담 ▲장수사진 촬영 ▲코로나블루 예방을 위한 힐링 원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의)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은 혈압·당뇨 등 기본 건강진단을,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사업 홍보 및 상담을 각각 지원했다.

「정이마을 이동상담소」는 향후에도 월 1회 관내 공동주택단지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순회하며 새롭게 바뀌는 복지제도를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지속적으로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세 정왕2동장은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