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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선한 이웃’, 피자와 치킨의 러브레터’, 은행동 아동에 간식 후원

[시흥타임즈] 은행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비영리 민간단체 ‘선한 이웃’과 ‘피자와 치킨의 러브레터’ 은행점에서 어려운 이웃에 간식을 전하는 식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선한이웃’에서 은행동 주민자치회(조난순 주민자치위원장)를 통해 연계된 냉동식품 20박스는 취약계층 한부모, 조손, 다자녀 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피자와 치킨의 러브레터’ 은행점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1회 피자 10판을 후원하기로 해 앞으로도 아동들의 간식을 꾸준히 챙길 계획이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계신 후원업체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물품들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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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청소년지도협의회 현장 대응 교육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4월 24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시흥시 청소년지도협의회를 대상으로 현장 대응 교육을 지난 3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가 정식 ‘담배’로 규정됨에 따라,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청소년 보호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합성 니코틴 제품을 취급하는 판매점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하며,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할 경우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동일한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개정 「담배사업법」 주요 내용 ▲합성 니코틴 제품의 법적 지위 변화 ▲청소년 대상 판매 금지 및 처벌 규정 ▲위반 사례 중심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시흥시 청소년지도협의회는 관내 19개 동에서 활동하는 233명의 지도위원으로 구성된 청소년 보호·복지 단체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청소년보호환경의 최일선에서 청소년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선도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건강한 성장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