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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어서 오라! 시흥 갯골로" K-시흥시 ⌜제17회 갯골축제⌟ 개최

[시흥타임즈] 천혜 자연이 선사한 선물, 경기도 유일의 사행성 내만 갯골인 시흥 갯골에서 3년만에 제17회 시흥갯골축제가 열린다.

시흥시 최대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놀이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갯골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갯골패밀리런부터 소금놀이터, 어쿠스틱음악제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또 멍 때리기 대회인 '갯멍', 갯골 메타버스 등 특색있는 신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과 셔틀버스 등 축제와 관련된 사항은 시흥갯골축제 홈페이지 https://www.sgfestival.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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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로 BTL 부실시공 제보자에 ‘이문옥 밝은사회상’ 특별상 [시흥타임즈] 시흥시 하수관로 BTL(임대형 민자사업) 정비사업의 구조적 부실을 외부에 알린 공익제보자들이 ‘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민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은 5일 ‘제8회 이문옥 밝은사회상’ 대상 수상자로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폭로한 문지석 검사 등 3명을 선정하고, 시흥시 하수관로 BTL 정비사업 부실시공 제보자와 병원 환자 학대 행위 폭로자 등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문옥 밝은사회상’은 재벌 부동산 투기에 대한 감사원 감사 비리를 폭로한 이문옥 전 감사관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17년 제정된 상이다. 조직 내부의 침묵과 압박을 넘어 공익을 선택한 내부 제보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흥시 하수관로 BTL 정비사업 부실시공 제보로 특별상을 수상한 정이림 씨와 백광렬 씨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신천·대야·은행동 일대에서 벌어진 해당 정비사업이 설계와 다르게 대규모 부실 공사로 진행되고 있다는 정황을 현장에서 포착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해 언론 등 외부에 알린 인물들이다. ▶(관련기사: [스토리] 수년간 하수 역류·침수… 시흥 하수관로 BTL, 부실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