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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23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2022년 ESG 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공사는 ESG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친환경ㆍ녹색성장 △사회적 책임 △참여ㆍ협력ㆍ상생의 핵심 가치를 경영활동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역량 강화 교육과 주기적인 담당자 회의를 통해 핵심 가치를 전파하고, 외부적으로는 시민이 참여하는 혁신ㆍESG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공사 전략에 대하여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ESG 경영위원회는 외부 전문위원 3명을 포함하여 임원과 간부진으로 구성하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기업문화 조성과 주요 경영 현안 심의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 환경에 맞는 체계적인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지속 가능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사의 발전과 노력을 시민들께서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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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