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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국민의힘 시흥시 ‘을’ 당협위원장에 장재철 前당협위원장 선임

국민의힘 시흥시 갑,을 당원협의회 합동 현충탑 참배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시흥시 ‘을’ 지역구 당협위원장에 장재철 前당협위원장이 선임됐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지난해 12월 29일 빠른 조직위원장 선임으로 당 조직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의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 295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 및 회의를 벌여 시흥시 ‘을’ 장재철 위원장을 포함해 총 42명의 조직위원장을 선임했다.

당협위원장에 선임된 장재철 조직위원장은 지난 3일 오전 국민의힘 시흥시 갑, 을 당원협의회 합동으로, 시흥시 논곡동 소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당 조직위원장의 업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안병택 국민의힘 시흥시‘을’ 고문단회장을 비롯해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안돈의 도시환경위원장, 이봉관 시의회 국민의힘당대표, 김찬심, 이건섭, 윤석경, 한지숙 시흥시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과 김만식 시화영남향우회장, 편석현 시흥1선거구 前도의원 후보, 나기희 자유총연맹 시흥지구협의회 여성회장 등 국민의힘 시흥시 주요 당원들이 함께했다.

장재철 당협위원장은 “시흥시에서 국민의힘의 지지가 약해 어려움이 있으나 취약한 청·장년층을 겨냥한 정책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윤석열정부와 기조를 맞추어 시흥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가겠다.”라고 말하고 “시흥시민들의 국민의힘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 갑 지역구 당협위원장 자리는 심사가 보류된 채 현재까지 정해지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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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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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