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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자동, 설맞이 경로당 방문 통해 소통 꾀해

[시흥타임즈]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재구)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날 경로당 1개소 당 백미(10kg) 1포, 식용유 등 식료품 선물세트 1세트, 일회용 커피 1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 

특히 경로당의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경로당 운영에 대한 의견 청취에 귀 기울이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파악에 힘썼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지역 발전에 힘써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명절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어르신들이 반갑게 받아주어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 증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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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