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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신천동, 마을 환경정비 위한 꽃 식재 활동

[시흥타임즈]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현수)가 마을환경 정비를 위한 화단 정비 및 꽃 식재를 진행했다.

신천동 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일 신천동 각 유관단체원이 모두 함께한 화단 정비 및 꽃 식재활동에 이은 2차 활동으로, 주민들 스스로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 나섰다. 

신천초등학교, 신천중학교, 도원초등학교 등하굣길의 화단을 정리하고 꽃을 심었다. 이로써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몸살을 앓던 화단이 꽃모종 식재를 통해 생기 있고 밝은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송현수 신천동장은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꽃 식재활동을 함으로써 좀 더 밝은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좀 더 밝고 아름다운 신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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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