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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누리장례식장·누리한방병원, 중복 맞아 어르신들 '삼계탕' 대접


[시흥타임즈=주호연 객원기자] 개원 1주년이 다가오는 신천동 누리한방병원, 시흥누리장례식장이 지난 21일  연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을 맞아 지역 노인회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떡 등 풍성한 오찬을 대접했다. 


이날 오찬 행사에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김연규지회장 외 노인회 각 동 분회장 및 이사 25명 등을 비롯해 △신천동 주민자치회 한기용회장 △시흥소방서 삼미의용소방대 이종석대장 △충청향우회 장의수, 김동조 회장과 관계 주민들도 함께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는 뜻을 함께 했다.


최영진 병원장은 "누리한방병원은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의료기관으로서 건강증진과 복지 발전의 목적이 있기에 시흥시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에게 한방, 양방 협진으로 질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와 의료비 감액 혜택을 제공하겠다." 밝혔다.

또한 시흥누리장례식장 이보은 대표는 폭염에도 자리해 주신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며 장례식장서 오찬 식사와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여 대접했다.



시흥누리장례식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의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소통 및 화합의 자리로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해마다 마련할 계획"이라 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익 증진,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사회활동을 지원하며 봉사하는 사업을 도모, 추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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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