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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예방"… 시흥시, 2023년 노사민정 공동선언 채택

[시흥타임즈]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3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중대재해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기로 했다.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8일에 걸쳐 비대면 서명 후, 28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마지막으로 2023년 공동선언을 알렸다.

2023년 시흥시노사민정 공동선언에는 임병택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 김진업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의장, 홍은숙 민주노동자 시흥연대 의장, 성낙헌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박건수 한국공학대학교 총장, 허남용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김주택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이 참여했다.

공동선언에는 ▲안전보건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 조직문화 활성화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준수 ▲건강한 일터 조성 ▲ 중대재해 없는 시흥시를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 확대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선언 실천 등이 담겼다.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노, 사, 민, 정이 안전문화 확산 및 일과 삶이 조화로운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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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국힘 의원들, "지방채 발행 우려된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 일동이 23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흥시의 지방채 발행을 맹비판했다. 이들은 “시흥시 빚 1조원 시대 임박”, “임병택 시장 빚내서 쓰고 보자”라는 원색적 비난의 글을 걸고 시흥시의 재정 운용 실패와 무분별한 지방채 발행, 그에 따른 재정 위기 등을 주장했다. [아래는 국민의힘 시의원들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의 재정 건전성과 안정성을 심히 훼손하여 지방채 발행을 서둘러 급하게 시흥시의회의 동의를 받으려고만 하는 것에 먼저 시흥시민분들게 사죄부터 하길 바란다 지방자치단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흥시의 재정운용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은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특히,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과 재정의 건전성은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원칙 중 하나이다. 그러나, 현재 시흥시의 재정운용 상황을 보면, 이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시흥시의 예산사용은 무분별한 축제 개최, 완급조절이나 계획성 없이 이루어지는 사업의 실행, 지역에 한정된 동일한 대규모 건축사업 등에 막대한 예산이 사용되고 있으며, 더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