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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베니앤프렌즈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베니앤프렌즈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이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배곧생명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선보여 다양한 문화예술의 친근함을 높이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사흘간 매일 1, 2, 3부로 나눠 오후 4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된다. 매일 진행되는 3회의 공연에 출연자 6인(사회자, 성악가 4인, 피아니스트)이 모두 출연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

또한, 출연진과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해로토로 인형 경품 증정 등의 관객참여 이벤트를 열어 관객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용공간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잔잔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 방문해서 관람하면 된다. 공연은 사흘간 매일 오후 4시에 시작된다. 기타 문의는 행사 주관사인 베니앤프렌즈(010-4120-32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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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