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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 배곧 바닷길 따라 정화 활동 구슬땀

[시흥타임즈]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우회)는 지난 26일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과 직원 등 100여 명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도심 속 산책로 및 바닷길 따라 이어진 한울공원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은 궂은 날씨에도 한울공원 대청소에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적인 하반기 봉사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마을 바자회와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배곧 관계 단체 간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항상 우리 동의 업무에 앞장서 주시는 동 자원봉사지원단에 감사드린다.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안전한 배곧2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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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