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10.8℃
  • 맑음서울 6.7℃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7.0℃
  • 맑음제주 11.4℃
  • 흐림강화 5.2℃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은계호수공원 로컬크리에이터 공방 단체, "전략적 방안 모색" 간담회

이상훈 시의원과 간담회 열고 논의

[시흥타임즈] 올해 초 은계호수공원 상권내 공방들로 이루어진 로컬크리에이터 공방 단체가 17일 은계호수공원 누아 공방에서 이상훈 시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초 은계호수공원 상권내 5개 공방으로 시작해 현재 20여개 공방들로 성장한 로컬크리에이터 공방 단체는 주민자치과 희망마을만들기, 교육자치과 마을교육자치회 사업, 교육특구 사업등을 진행했다.

문화예술을 표방하는 은계호수공원 상권기반과, 문화예술관련 교육 니즈가 높은 주변 인프라에 현대문화예술의 샘플사례가 될 수 있는 최적의 교육을 제공하며, 향후 시흥시를 대표하고 대외적으로 시흥시가 알려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교육축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간담회는 이를 위한 전략적 방안 모색을 위한 포석이다. 

로컬크리에이터 대표를 맡고있는 소정원(누아공방 공동대표)씨는 "'시대에는 시대의 예술을'이란 말처럼, 현대문화예술과 템포를 맞추며 리딩트랜드를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축제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