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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4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시흥’ 발대

[시흥타임즈]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가 지난 17일 ‘2024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_시흥’ 발대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은 지난해 창단한 초록우산의 아동참여조직으로 아동들이 권리 주체자로서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알고, 아동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법과 정책 개선 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2024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은 서울부터 경기, 시흥,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까지 8개 지역에서 총 156명의 아동들이 활동하며, 시흥 지역에서는 13명의 아동들이 1년간 아동옹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한 후보자 추천부터, 투표 참여 및 독려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아동권리가 침해된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각종 디지털 폭력으로부터 아동 보호와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의 아동 성장을 목표로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 박원규 소장은 “아동권리의 보장은 그 당사자인 아동의 능동적인 참여가 있을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는 아동들이 권리주체자로서 자신들의 의견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옹호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며, 그 과정에서 이주배경 아동의 의견도 함께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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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거북섬 조성, 환경정비 ‘총력’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4년 경기도 기후변화 주간 지구의 날’ 행사를 앞두고 15일 거북섬 다목적홍보관에서 ‘거북섬 환경정비 현장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회의는 지난 3월에 열린 ‘거북섬 해안선 및 상업지역 환경정비 점검 회의’ 결과에 따라 부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지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위한 실사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 회의는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기획조정실장, 환경국장, 정책기획과장, 환경정비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점검 회의는 ▲거북섬 일대 환경정비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지구의 날 기념행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실무 담당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웨이브 파크 광장과 사유지 및 해안선, 마리나 경관 브릿지 등 거북섬 일대를 돌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거북섬 해안 산책로 조성 현장과 방호벽 정비작업 추진현황 ▲거북섬 인근(50호 근린공원) 공사 가림막 재정비 상황 ▲유휴부지(사유지)화단 조성 현황 ▲해안선 일대 꽃 식재 추진현황 ▲마리나 경관조명 설치 현황 ▲해안 덱 및 공연 덱 설치 공사 현황 등을 중점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