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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에 '시흥댄서, 시흥래퍼' 모집

끼 많고 흥 넘치는 시흥시 관내 청소년 대상 8월 8일까지 모집

시흥시가 오는 9월 22일(금) ~ 24일(일),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시흥갯골축제에서 끼 많고 흥 넘치는 <시흥댄서>와 <시흥래퍼>를 모집한다. 

<시흥댄서 시흥래퍼>는 제12회 시흥갯골축제의 공연프로그램 중 하나다. 축제가 진행되는 9월에 앞선 7~8월에 참가자 모집 후, 댄서와 래퍼 영역에서 각 9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흥시 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집일정은 7월 14일(금) ~ 8월 8일(화)까지이다. 이후에는 현장심사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8월 12일(토)에 진행되는 현장심사에서는 본인이 지원한 분야에서 5분 이내 1곡으로 마음껏 끼와 흥을 발산하면 된다. 심사에서 선발된 총 18팀은 축제 전 사전거리공연을 선보인 뒤 축제 당일에는 본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축제홈페이지(www.sgfestiva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7유망축제인 제12회 시흥갯골축제는 9월 22일(토) ~ 24일(일),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에 조성된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시흥갯골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 하에 자연 속 놀이와 체험, 자연 속 예술과 공연 등 2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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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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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