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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복지관, 너나들이 동아리 대부도 힐링캠프 진행

무더위가 한창인 8월 2 (수) ~ 3일 (목) 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에서는 ‘너나들이 동아리’의 일환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 2일 힐링캠프를 떠났다.
 
동아리 구성원들 간의 친밀감 향상을 위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보드게임 대항전, 이색 보물찾기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소감나누기 시간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자원봉사 동아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하반기 운영될 너나들이 동아리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대감을 품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너나들이 동아리’ 청소년들은 복지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지역 내에서 사회 환원이라는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모였으며 마을 청소, 독거어르신 카네이션 만들기, 마을 축제 체험부스 운영, 초등학교 저학년 멘토 활동 등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참여 하고 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시대에 지역사회를 둘러보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 지역이 당면한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흔쾌히 돕고자 발벗고 나서는 청소년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청소년들에게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기관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많은 응원과지지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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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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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