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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동 46블럭 옥구상가 상인회『자율정비구역』 협약 체결

시흥시가 가로미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정왕동 상업지역내 보행자 거리(로데오거리)의 정비 사업을 위해 옥구상가 상인회(회장 박명석)와 『자율정비구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업소 앞 도로변에 경쟁적으로 설치하는 노상테이블을 상인들 간의 협의로  약속한 최소량만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그간 보행이 불편했던 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노상에 업소마다 무분별하게 설치한 입간판, 에어라이트, 네온간판 등도 자진 철거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정왕동 46블럭 로데오거리가 한결 깨끗한, 걷고 싶은 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는 지난 6월에도 정왕동 49블럭 상인회외 자율정비구역 협약을 체결하여 좋은 성과를 얻은 바 있으며, 이에 영향을 받은 46블럭 옥구상가 상인회도 자율정비구역 협약을 체결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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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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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불법 주정차 집중 계도에 총력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2026년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사는 지난 2025년에도 정왕대야견인보관소 인력을 활용해, 옥터초, 소래초 등 관내 주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매월 등하교 시간 집중 계도를 시행해 왔다. 2026년에는 시민들이 무심코 위반하기 쉬운 ‘6대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6대 집중 계도 대상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정문 앞 도로)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인도(보도)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시흥시로부터 위탁받은 견인 업무에만 국한하지 않고, 보유한 견인 차량을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오전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