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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장현지구 지역주과 사랑의 전통장 담그기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30일 시흥장현 LH19단지에서 영양맞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전통 장 담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통 장 담그기 프로그램은 이웃과 함께 장 담그기를 체험함으로써 전통 식품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장현지구 내 100여 명의 지역주민이 만들기 꾸러미를 활용해 된장과 고추장 각 1kg을 만드는 체험에 참여했다.

참가한 지역주민들은 “매년 참가할 만큼 프로그램이 의미 있다. 어렸을 적 집마다 걸려있던 메주가 생각나서 즐거웠다.”, “동네 주민들과 함께 담소도 나누고 서로 도와가며 체험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오랜만에 동네가 북적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줘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지역사회 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거리가 멀어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11월 6일 시흥장현 LH23단지에서 50여 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전통 장 담그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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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