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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경찰서,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성범죄 등 예방교육

[시흥타임즈] 시흥경찰서가 22일 시흥월곶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동계방학 아카데미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별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성범죄, 마약범죄 예방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청소년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 많아지는 동계방학 기간에 일탈행위가 없도록 건강한 미디어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

강은석 시흥경찰서장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하여  학교폭력과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교육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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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