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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2025 금속산업대전’ 시흥시 소공인 공동관 운영 성료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원장 임창주, 이하 진흥원)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25)’에 시흥시 소공인 공동관을 운영하여 관내 금속 및 기계분야 소공인의 판로개척과 수출마케팅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36회를 맞은 금속산업대전은 산업 전 분야의 소재·부품·장비 및 첨단가공기술이 전시되는 국내 대표 산업전시회로, 철·비철금속, 복합소재 등 다양한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 ▲효명테크 ▲선호테크 ▲용화테크 ▲광신하이테크(주)▲(주)한주금형앤사출 ▲디앤씨테크 ▲명성산업 ▲(주)미세한 ▲청명산업 ▲보성이앤티 ▲경원플러스 ▲(주)한국전자 ▲민성정밀 ▲회광정밀 ▲에스엠특수볼트 ▲(주)일진카플링 등 총 16개 기업참여한 공동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총 399건의 상담을 진행, 상담금액 27억4천만원, 계약추진금액 11억5천4백만원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참가기업들은 현장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선 확보, 수출상담 및 후속 미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

시흥산업진흥원 임창주 원장은“이번 금속산업대전은 시흥시 소공인들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소공인의 판로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향후 전시회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전시 상담건의 후속계약 체결을 위한 사후관리 및 네트워킹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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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의견 수렴 [시흥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5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자문위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주요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및 주관분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만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회의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흥시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시흥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