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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코로나19 대비 특별 방역 추진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은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 방역에는 관내 방역 업체 7개소가 투입되었으며, 시흥시 중소기업 약 200여개사를 대상으로 이번 달 말까지 작업장 및 사무실 등 근로자들이 밀집되어있는 업무장소나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지기 쉬운 곳들을 집중적으로 방역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높은 시흥시 중소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방역을 통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더불어 진흥원은 이번 코로나 19에 따른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지자체와 공유함으로써 시흥시 피해 대책 마련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흥산업진흥원 원용선 부원장은“코로나 19 상황이 완전 종료될 때까지 관내 중소기업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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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