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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예총 9대 회장에 최찬희 당선

[시흥타임즈] 제9대 시흥예총 회장에 최찬희 현 회장이 당선됐다. 

시흥예총은 22일 오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제9대 시흥예총 회장선거를 벌여 최찬희 현 회장이 도전자인 무용협회 이승신 후보를 꺽고 재선 됐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예총 산하 미술협회 소속으로 지난 8대 시흥예총 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선거에서 무용협회 이승신 지부장과 경합을 벌여 8개 지부(건축가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연예협회, 음악협회) 총 40명 대의원 중 26명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한편 최 회장은 ▲힘 있는 시흥예총 ▲미래를 준비하는 시흥예총 ▲사무국 내실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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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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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특혜 의혹 없다"…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시흥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흥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각하’ 결론을 내렸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상 배임, 횡령, 사기 혐의로 고발된 이 대통령 사건을 검토한 결과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각하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고발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 5월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제기한 것이다. 서민위는 당시 이 대통령이 시흥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24일 시흥 배곧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도 거북섬에 오면 우리가 나서서 해줄 테니까 오라’고 유인해서 인허가와 건축, 완공까지 2년밖에 안 되게 해치웠다”고 말한 바 있다. 서민위는 이 발언을 근거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의 주체가 사업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대통령)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고발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2018년 ‘시화호 멀티 테크노밸리(MTV)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서민위는 이 과정에서 건설사 A사를 개발업체로 선정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