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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문정복 국회의원 당선자, "장애인의 삶과 질 향상"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시흥시지부와 협약식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국가책임제 필요, 차별 받지 않도록 공동체가 더욱 노력해야”

[시흥타임즈]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 당선자가 22일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시흥시지부와 함께 장애인의 기본권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은 문정복 당선자가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하는데 장애인의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법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표결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현재 시흥시는 인근 시에 비하여 장애인들을 보호할 인프라와 교육환경이 열악한 상태이다. 

문정복 당선자는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며, 국가가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며 “특수학교를 설립하여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시흥시지부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적으로 안전하게 성장하고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하며 협약을 마무리했다.

이는 당선자로서 처음 맺는 협약식이며, 지난 총선 출마와 당선 소감을 통해 말한 모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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