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소방서에 13대 조승혁 시흥소방서장이 지난 1일 부임했다. 조 소방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고 관내 주요 현황을 파악하는 등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조승혁 서장은 1993년 소방간부 7기로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종합상황실,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대 항공팀, 경기도 이천소방서장,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119생활안전담당관, 경기도 안양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걸쳐 제13대 시흥소방서장에 부임했다. 조승혁 서장은 “시흥시에 안전의 새바람을 불러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흥타임즈] 정부가 3일 종료되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 2단계 조치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에만 적용하던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학원이나 겨울 스포츠 등 제한조치는 일부 완화했다. 관련하여 시흥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거리두기 2.5단계와 겨울철 특별방역대책이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연장된다고 밝혔다. 야외스크린골프장 집합금지 등 일부 수칙은 강화하고, 실외겨울스포츠시설이나 9인 이하 학원ㆍ교습소는 시간ㆍ인원 제한 하에 운영하는 등 일부 조치를 보완했다. 시는 임시선별진료소(시흥시보건소, 정왕보건지소)는 운영을 2주 연장시키고, 요양병원ㆍ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검사 등 방역조치는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께서는 가족, 친구, 지인과의 모임을 취소해 주시고, 집에 머무르며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임ㆍ행사-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결혼식ㆍ장례식ㆍ기념식 등 50인 이상 모임ㆍ행사 금지- 전시ㆍ박람회, 국제회의의 경우, 시설 면적 16㎡당 1명으로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487만원) 위기 도민 생계 지원을 위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대상 재산 기준을 기존 시 지역 2억5,700만원, 군 지역 1억6천만 원에서 올해 시 지역 3억3,900만원, 군 지역 2억2,900만원으로 완화한다. 금융 기준은 기존 1천만 원에서 1,731만4천원으로 완화한다. 지원 대상 가구는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등으로 가구 생계가 곤란한 경우 ▲주 소득자가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고용보험 수혜마저 끊긴 1개월 이상 소득상실 가구 ▲30% 이하 소득 급감 영세 소상공인 등이다. 4인 가구 기준 월 생계비 126만원과 중한 질병에 걸릴 경우 500만원 이내의 입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도내 생계 위기가구 증가에 따라 지난해 3차례에 걸쳐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완화해 국가 예산 포함 약 1,148억원을 174,646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시흥타임즈] 경기꿈의학교가 시흥꿈의학교로 모습을 바꾸고 지역과 사회를 품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난다.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시흥꿈의학교를 공동운영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교육청 경기꿈의학교를 시흥꿈의학교로 변경해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꿈의학교의 발전적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마을 꿈의학교는 시흥시를 포함한 두 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우선 실시한다. 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무한히 꿈꾸고 질문하고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지원하고 촉진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시흥시는 우리의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삶을 살아가는 독립적인 인간이자 더불어 사는 민주적인 시민으로 자라야 한다는 꿈의학교 가치 실현을 위해 그간 예산과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행정지원에 그치지 않고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마을교육현장에서부터의 협력을 심화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이들의 삶 가까운 마을 곳곳에서 아이들이 만들고 아이들이 꿈꾸는 꿈의 학교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31일 8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시는 지난 29일 174명을 승진 의결 한데 이어 31일 189명의 신규 공직자를 충원하고 승진 의결자들의 전보 인사 등을 실시했다. [아래는 전보, 신규 등 인사발령 내역] 성 명 인 사 발 령(이동부서 등 사항) [4급 서기관] 윤희돈 기획조정실장 윤주호 환경국장 홍성룡 대야동장 고형근 경제국장 박광목 안전교통국장 최병호 맑은물사업소장 김명순 의회사무국장 [5급 사무관] 김현정 감사담당관 이덕환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장 김용식 기획조정실 예산법무과장 장용호 기획조정실 세정과장 윤영일 기획조정실 징수과장 권숙 경제국 문화예술과장 조선호 경제국 체육진흥과장 신제승 안전교통국 시민안전과장 문영자 복지국 여성가족과장 정호기 도시주택국 국책사업과장 윤양태 행정국 토지정보과장 김익겸 맑은물사업소 상수도과장 김병무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정순 대야동 마을자치과장 남택원 매화동장 이규채 정왕1동장 전종삼 과림동장 문용수 능곡동장 조현자 의회사무국 권순선 행정국 행정과 이현미 기획조정실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소연 경제국 소상공인과장 직무대리 김재호 안전교통국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김영철 안전교통국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경기 시흥(갑) 국회의원 문정복입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은 전통적으로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흰 소’의 해입니다. 지난해 품고 있던 시름과 걱정이 단숨에 달아나고, 희망과 기회로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우뚝 일어선 저력이 있는 민족으로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인구수 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OECD 37개국 중 36위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께서 정부의 방역수칙에 잘 협조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하며, 국민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국회가 적극 노력할 시기입니다. 2021년 국회는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세우고, 민생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입법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2021년 1분기부터 의료진과 고령자 등 우선순위 대상자 200만 명 이상의 백신접종을 시작 할 예정입니다. 길고 길었던 코
[시흥타임즈] 시흥시 23대 부시장에 연제찬(55) 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이 2021년 1월 1일자로 취임한다. 연 부시장은 건국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지방고시 1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수자원본부장, 하남시 부시장,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등을 거쳤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흥시장 임병택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정말 고생 많으셨고,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에는 희망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시간 시민께서 보여주신 선한 연대의 힘은 지금까지 시흥을 굳건히 지켜온 힘이 되었습니다. 그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올해도 시흥시는 시민께서 언제든 다시 시작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시흥은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서로가 서로의 앞길을 비추며 지금의 어려움을 반드시 함께 이겨낼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시흥시가 드디어 50만 대도시의 문을 열었습니다. 힘찬 기운을 안고 시작한 2021년에는 민생을 회복함과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사진 실현에 집중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무를 다하고, 편리한 교통, 견고한 복지망 구축 등으로 대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관광과 문화, 일자리와 첨단 산업이 있는 K-골든코스트 조성으로 시흥에 산다는 자부심을 드리겠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어느 지역도 차별받지 않으며 시민 모두가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시흥을 열어가겠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조정식입니다.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는 희망과 결실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시민여러분!지난해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집권여당 정책위의장으로서 국내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노력했지만,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기업인 여러분의 고통에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2021년을‘코로나19 종식’과‘경제‧민생 회복의 해’로 선포하고, 더욱 비상한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초심 잃지 않고‘언제나 처음처럼’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 4년간 추진한 정책들이 국민 한 분 한 분 일상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시흥시민 여러분!지난해 우리 시흥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50만 시흥시대’를 준비했고 큰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시흥 최초의 정부기관‘중부지방 해양경찰청’을 유치했고‘시흥 경제자유구역’지정승인과 아시아 최초‘인공서핑파크’개장을 이끌어내면서 우리 시흥이 수도권 변방에서 수도권 중심도시로 약진하기 위한 기틀을 확실히 다졌습니다. 시흥발전을 위한 골격이 세워진 만큼 시민 여러분 일상에서 시흥발
[시흥타임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시흥시지부가 2020년도 으뜸 간부공무원, 으뜸 시의원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으뜸 간부공무원으로는 고형근 문화예술과장, 심윤식 장애인복지과장, 권응서 복지국장, 이덕환 정책기획관, 이면종 기업지원과장, 박광목 시민안전과장을 으뜸 간부공무원으로 송미희 시의원, 이복희 시의원을 으뜸 시의원이 선정됐다. 으뜸 간부공무원은 공정성, 청렴성, 민주적 부서운영, 개혁성, 리더십, 공감능력을 선정 기준으로 제시하고 으뜸 시의원은 성실성, 대안 제시능력, 청렴성, 행정감시 및 개혁성, 민주성, 공감능력을 선정 기준으로 제시하여 2020년 12월 9일부터 12월 28일, 시흥시 공무원 677명 설문 결과를 토대로 결정했다. 고형근 문화예술과장, 심윤식 장애인복지과장은 공정성, 청렴성, 민주적 부서운영, 개혁성, 리더십, 공감능력, 모든 부분에서 권응서 복지국장은 공정성, 청렴성 부분에서 이덕환 정책기획관은 리더십 및 민주적부서 운영에서 이면종 사무관은 공감능력 및 민주적부서 운영에서 박광목 시민안전과장은 민주적부서 운영 및 공정성에서 특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으뜸 시의원에 선정된 송미희 시의원은 성실성, 대안 제시능력, 청렴성, 행정
[시흥TV 유튜브/시흥타임즈] 안녕 2020년! 어서와 2021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올해의 시흥시 핫이슈 탑텐!' 빠밤! 10위부터 1위까지 어떤 이슈들이 있었을지. 연말 시흥TV에서 올해의 이슈들을 돌아보며 각자 올해 무슨일이 있었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시흥시민 여러분 올해에도 수고많으셨어요!!!
[시흥타임즈] 경기도는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위법·부당 및 부적정 행위 22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도체육회 관계자의 일반운영비 부정사용 진정을 접수한 도 체육과의 감사요구로 시작됐다. 이에 도는 지난 7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최근 5년간 도비 보조금 중 사무처운영과 관련된 분야를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도는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직원 중 10명에 대해 징계(중징계 5명, 경징계 5명), 83명에게 주의 처분을 내릴 것을 도체육회에 요구했다.(중복 산정) 또한, 기관장 경고(1건), 기관경고(2건)을 비롯해 시정 10건, 개선·통보 6건, 수사의뢰 1건 등 22건에 대해 행정상 조치를 했으며 5,184만원을 환수하는 재정상 처분을 결정했다. 주요 감사결과 대외협력비 및 업무추진비의 위법·부당 집행과 관련, 도체육회는 법령·규정 등에 존재하지 않는 대외협력비를 편성, 최근 5년간 4억 2,900여만원을 업무추진비처럼 집행했다. 2016년 이후 도체육회가 도의 보조금으로 사용한 대외협력비와 업무추진비는 모두 9억7천여만원에 달한다. 도는 도체육회가 이런 예산을 집행하면서 ▲주말, 심야, 휴가기간 등에 사용하거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30일 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수도권 지역중심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지역종합상생발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직무대행, 조정식 국회의원과 문정복 국회의원, 박춘호 시흥시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를 환경친화·첨단산업·평생학습·교통요충·해양관광 중심도시로 구축하고 수도권 서남부 지역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을 통해 시흥시는 지역종합발전계획 및 지역종합발전사업 추진 방안을 LH와 공동으로 마련하고, 필요 정보 및 자료와 행정적인 지원을 수행한다. LH는 시흥시와 협업해 지역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종합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시흥시 균형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에는 양 기관 및 국회의원은 지역종합발전계획 마련 및 지역개발사업의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기구로 「도시공동발전 협의체」를 구성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최근 인구 5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본격 진입한 시흥시가 제2의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양 기관의 상생과 함께 시흥시민이 만족하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새마을금고나 단위농협, 신협 등 이른바 제2금융권, 그 가운데서도 지역금융권에 숨겨진 지방세 체납자들의 재산을 전수 조사해 7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징수했다. 지역금융권에 대한 체납자 재산 전수조사는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방세 체납자 28만 9,824명의 지역금융기관 투자 출자금과 예·적금 내역을 조사해 이 가운데 3,792명의 금융자산 120억원을 올해 2월 압류했다. 도는 10개월여 동안 이들을 대상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일부 재산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심을 진행한 결과 체납자 3,212명으로부터 체납액 73억 4,200만원을 징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새마을금고 104개, 단위농협 157개, 신협 84개, 산림조합 외 43개소 등 388개소의 지역금융기관이 있다. 제1금융기관은 지방세전산프로그램에서 즉각적인 예금압류가 가능하지만 지역금융기관 등 2금융권은 이런 시스템이 없어 체납자들이 재산을 은닉하는 곳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구체적 사례를 보면 연천에 사는 B씨는 재산세 등 130만원의 세금을 체납했다가 지역단위농협에 2억 원이 넘는 예금
29일 시흥시는 2021년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의결자 17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기존 인사예고때 보다 5급 사무관 1명이 증가한 숫자로 총 승진의결자는 4급 4명, 5급 13명, 6급 41명 등이다. [아래는 승진의결 사항이다] [4급 서기관 승진]성명 승진예정직급고형근 지방서기관박광목 지방서기관김명순 지방기술서기관최병호 지방기술서기관 [5급 사무관 승진]신경희 지방행정사무관김소연 지방사회복지사무관박건호 지방행정사무관김영철 지방공업사무관최정인 지방시설사무관홍승일 지방행정사무관김재호 지방행정사무관장종민 지방시설사무관이현미 지방행정사무관정호종 지방행정사무관양민호 지방행정사무관오은화 지방간호사무관이정수 지방행정사무관 [6급 주사 승진]이상헌 지방방송통신주사김정한 지방시설주사서민수 지방행정주사김성용 지방시설주사김설희 지방행정주사김선일 지방행정주사문자성 지방행정주사김성만 지방공업주사김재홍 지방행정주사김하나 지방행정주사임정미 지방사회복지주사유미선 지방사회복지주사이가우 지방시설주사이승주 지방행정주사홍정민 지방시설주사원홍식 지방운전주사이정은 지방행정주사이지봉 지방환경주사김정남 지방행정주사전재붕 지방행정주사백승원 지방시설주사고재식 지방전산주사신상운 지방세무주사이성근 지방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