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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상생‧협력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와 공사 노동조합이 28일 제1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정동선 사장과 곽난영 위원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의 건전한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노사 공동 선언식은 올해 이룬 성과와 항구적이고 평화적인 노사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노사는 점진적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을 통해 동반성장과 고용 안정을 추구했고 지속적인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일‧가정 양립의 문화 조성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이뤄냈다. 

선언식에서 노사는  ▲미래지향적인 노사관계 확립을 통한 조직 경쟁력 확보 및 노사 발전 ▲상생‧협력의 조직문화 구현 및 사회적 책임을 통한 시민의 기대에 보답 ▲차별 없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 근로환경 개선 ▲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이 되기 위한 구성원 핵심역량 발휘 ▲투명‧윤리‧책임경영 및 노사 동반자 관계를 유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5가지 공동 선언 이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정동선 사장은 “노사는 한 배를 탄 공동 운명체로, 공동 선언을 통해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난영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노사 협력이 절실하다.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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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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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