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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 생활안전 모니터요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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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역 주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여명의 ‘생활안전 사이버 모니터 요원’을 추가 모집한다. 

‘생활안전 사이버 모니터 요원’은 대야·신천권역 각 종 주차문제와 쓰레기 무단투기, 무질서한 환경과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위험 등 구도심의 문제에 대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모니터링 하는 사업이다. 특히 모니터링 결과를 행정에 연계시킴으로서 예방행정, 주민참여행정을 달성해 나갈 뿐 아니라, 2020년 하반기 수십 건의 제보를 통해 대야·신천권역 주민의 안전에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하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활동 중인 13명의 모니터링 요원에 더해 올해 10여 명의 모니터 요원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위촉된 ’안전생활모니터 요원‘은 야간이나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모니터링을 실시해 행정의 공백을 메우고 SNS를 활용한 비대면 민원제보 방식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주민과 행정간 문제해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위촉된 모니터 요원은 단순 제보 활동 뿐 만 아니라 생활환경개선 관련 정책  건의, 생활환경 개선 관련 행사 등 다양한 행정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안전생활 모니터 요원들 간 온-오프라인 토론회와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모니터요원 접수 및 문의는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 생활안전팀(031-310-26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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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모든 청소년에게 ‘버스 기본요금’ 지원 추진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내 만 7~18세 청소년 모두에게 기본교통비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 하고 의견을 청취중에 있다. 이 조례안이 시흥시의회 등을 통과하면 관내 청소년 약 6만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시흥시 대중교통과 등에 따르면 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복지 강화를 위해 '시흥시 기본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6일 입법 예고했다. 기본교통비란 대중교통 이용시 발생하는 교통비 중 일정 요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만 7~18세 이하 청소년 모두에게 시내버스 기본요금을 월 40회까지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인 청소년들은 실물 또는 모바일 교통카드 등을 통해 기본 교통비를 지원 받을 수 있고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시흥시에서 추진하는 기본교통비 지원은 현재 경기도에서 만 13~23세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대중교통비 지원보다 범위를 확대했고 교통카드 등을 통해 결제되는 시스템이라 편의성은 높아졌다. 경기도 대중교통비 지원의 경우 연간 12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자에 한해 대중교통비 실사용액을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구조였다. 시는 입법 예고한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하고, 기타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