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8℃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6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60억 규모의 2021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시 출연금의 10배(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 60억원)를 협약 맺은 5개 은행(농협, 기업, 신한, 하나, SC제일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특례보증의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2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관내에서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5명 미만의 직원을 둔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 등 골목상권 상인들, 10명 미만의 직원을 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운영자가 해당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3천만 원 이내,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보증한도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에서는 신용도와 무관하게 1-9등급의 소상공인들에게 5년간 일괄 2%의 이자 차액도 확대 지원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를 영세 자영업자들이 시 특례보증을 통해 경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내 2021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계획 공고문을 참고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031-434-8797(내선번호10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 10개 치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시흥타임즈]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근진)은 지난 1월 26일(월)부터 2월 6일(금)까지 나다움심리상담센터(센터장 서경애), 다지기아동발달센터(센터장 김웅), 마음그린언어심리센터(센터장 구자민), 쉼마음연구소(센터장 이은영), 아이맘ABA발달센터(센터장 김서정), 아트앤쉐어링심리치료센터(센터장 김채연), 엠브레스마인드심리상담센터(센터장 강지은), 연세아동발달센터(센터장 신예민), 유앤아이심리발달센터(센터장 김안나), 프렌즈의원(원장 정양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10개 치료센터는 시흥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근진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사회 내 10개 치료센터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한 협약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가 원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3년 10월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경기도 시흥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