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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푸르른 갯골생태공원

[시흥타임즈]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치는 날들이지만, 갯골의 여름은 강인한 자연의 생명력을 보여 주듯 더욱 푸르르다. 

경기도 유일의 사행성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우리의 자원, 시흥갯골의 여름 풍경들이 사진으로 나왔다. 

▲마스크를 끼고 푸른 공원 잔디밭을 내달리는 아이들의 모습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회 사람들


▲지난 2014년 시흥 100년을 기념하며 갯골에 묻어 놓은 타임캡슐. 2114년 3월 1일 우리 후손들에게 개봉해달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 



▲소중한 문화유산인 소금창고. 갯골안엔 소금창고 2동이 남아있다.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염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


▲갯골흔들전망대. 22m, 건물 6층 높이다.  목조로 만들어진 흔들전망대는 갯골생태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갯골의 랜드마크다. 

▲천혜 자연인 아름다운 갯골을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함께 달리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날이 어서 오길 기대한다. 

※사진제공: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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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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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