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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푸르른 갯골생태공원

[시흥타임즈]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치는 날들이지만, 갯골의 여름은 강인한 자연의 생명력을 보여 주듯 더욱 푸르르다. 

경기도 유일의 사행성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우리의 자원, 시흥갯골의 여름 풍경들이 사진으로 나왔다. 

▲마스크를 끼고 푸른 공원 잔디밭을 내달리는 아이들의 모습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회 사람들


▲지난 2014년 시흥 100년을 기념하며 갯골에 묻어 놓은 타임캡슐. 2114년 3월 1일 우리 후손들에게 개봉해달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 



▲소중한 문화유산인 소금창고. 갯골안엔 소금창고 2동이 남아있다.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염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


▲갯골흔들전망대. 22m, 건물 6층 높이다.  목조로 만들어진 흔들전망대는 갯골생태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갯골의 랜드마크다. 

▲천혜 자연인 아름다운 갯골을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함께 달리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날이 어서 오길 기대한다. 

※사진제공: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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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주민자치회·유관단체, 수해복구에 '구슬땀' [시흥타임즈] 신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침수피해 주택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은 신천동 일대의 침수 주택 20여 가구를 복구했다. 모터 펌프로 방과 거실에 고여있는 빗물을 밖으로 배출하였고, 빗물이 건물 안으로 범람하면서 유입된 부유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물에 젖은 가전제품과 가구, 의류 등을 주택 밖으로 옮겼고, 바닥과 벽면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냈으며, 화장실과 씽크대를 맑끔히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는 하였지만, 아직도 악취가 나서 거주하기에는 어려운 가정도 있었다. 한편, 신천동주민행정센터는 호우 첫날, 공무원‧주민자치회 임원‧유관단체 임원 등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취약지구의 주민들과 독거노인들께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이상 유무를 살폈으며, 일부 비상대책반원들은 침수피해 현장에 직접 나가 챙기기도 했다. 호우 둘째 날인 9일에는 신천동주민행정센터 2층과 3층의 회의실에 간이 텐트를 설치하여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송현수 동장을 비롯 주민자치회,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