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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푸르른 갯골생태공원

[시흥타임즈]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치는 날들이지만, 갯골의 여름은 강인한 자연의 생명력을 보여 주듯 더욱 푸르르다. 

경기도 유일의 사행성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우리의 자원, 시흥갯골의 여름 풍경들이 사진으로 나왔다. 

▲마스크를 끼고 푸른 공원 잔디밭을 내달리는 아이들의 모습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회 사람들


▲지난 2014년 시흥 100년을 기념하며 갯골에 묻어 놓은 타임캡슐. 2114년 3월 1일 우리 후손들에게 개봉해달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 



▲소중한 문화유산인 소금창고. 갯골안엔 소금창고 2동이 남아있다.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염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


▲갯골흔들전망대. 22m, 건물 6층 높이다.  목조로 만들어진 흔들전망대는 갯골생태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갯골의 랜드마크다. 

▲천혜 자연인 아름다운 갯골을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함께 달리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날이 어서 오길 기대한다. 

※사진제공: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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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기업 홍보 효과 톡톡"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 성황리 종료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 한마음관에서 개최한‘2022 시흥산업진흥원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시 기업의 우수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투네이처 등 관내 중소기업과 기관 약 37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구성되어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행사기간동안 약 2천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자사의 소비재 제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참가한 기업들은 홍보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이뤘으며, 일부 제품을 판매한 기업은 평균 160만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후 기업간의 상담예정인 건이 165건으로 조사되어 B2B(기업간거래)로 이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직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가기업 대표들은 이번 판촉전의 가장 큰 성과로 ‘실수요자 대면 홍보와 판매를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꼽았으며, 지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현장 상담을 통해 향후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고 응답했다. 25일 개막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