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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작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유튜브로 공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14일 생태문화도시 시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작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 영상을 공개한다.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5회 정기연주회로 진행한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형제 작가 ‘그림 형제’가 지은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한 작품으로,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창단 이래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 공연이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개월 동안 연기와 안무 등의 전문 교육을 받으며 열정적으로 준비했다.

창작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의 제작은 총예술감독 함희경, 연출 김성강, 작곡 정재희, 안무 안선영, 반주자 김한아, 단무장 임덕수 등이 참여했으며, 출연진은 마녀 역의 뮤지컬 배우 박소연을 비롯해 민하준(헨젤 역), 송재은(그레텔 역), 김윤수(아빠 역), 조은비(엄마 역) 등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들이 다양한 배역을 맡아 풍성하게 채웠다. 

시 관계자는 “창단 후 첫 번째 뮤지컬 공연을 멋지게 만들어낸 단원들이 자랑스럽다”며, “뮤지컬 주인공인 헨젤과 그레텔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한 것처럼, 코로나19 상황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031-310-62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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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목표, 로드맵 설계 박차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민선8기 4년 로드맵 설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0일 오전 민선8기 시정과제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공약에 부합하는 시정과제 방향성과 실행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민선8기 시흥시는 민선7기 연임 정부로서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목표로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의 완성을 지향한다. 지난 7월 공약 등 주요과제를 140개로 정리하고, 현재 시민사회와 관련 기관, 전문가가 함께 세부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가 추진할 대표적 공약 사업은 GTX-C노선의 오이도역 연장, 시흥돌봄SOS센터 운영, 환경교육도시 시흥조성 및 시화호 명소화 추진, 월곶역세권 도시개발 및 바이오산업 허브 기반 마련 등이 꼽힌다. 서울대병원 및 서울대치과병원을 연계한 글로벌 의료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안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2단계사업을 포함한 시흥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안도 반영됐다. 초중고 신입생 대상 입학금 지원과 시흥형 마을교육특구 조성으로 교육도시의 기반을 닦고 권역별 아동회관 건립, 어르신ㆍ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작업도 포함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문제점과 보완점을 검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