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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시민과 함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계절관리제(12월~익년 3월) 및 봄철(3~5월)에 미세먼지 불법 배출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미세먼지 감시원(기간제 근로자) 6인을 운영해왔다.

이로써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미세먼지 저감 홍보 활동을 통해 비산먼지 사업장 480개소, 악취배출 사업장 40개소를 지도·점검했다. 또한, 배출가스 운행차 특별 단속 7,100건, 100억 이상 관급공사장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점검 23건, 공회전 제한장소 248건을 단속해 총 29건의 계도 조치를 단행했다.

아울러, 농번기 불법소각 집중 점검을 통해 총 8건을 적발해 자원순환과에 연계해 조치했으며, 비산먼지·악취·공회전 등 민원 발생 즉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사업장 점검, 불법소각 등을 상시로 감시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감시원을 채용·운영해 시민과 함께 주요 배출원에 대한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불법 배출원 감시’ 목표를 달성하고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미세먼지 감시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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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발언] 성훈창 의원, “능곡·장현 일원 한전 전력구 공사 재검토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성훈창 시의원(국민의힘, 다선거구)이 지난 20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에서 능곡동과 장현동을 지하로 관통하는 한전의 전력구 공사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현재 시흥·안산지역 전기 공급 시설 전력구 공사 구간인 능곡동과 장현동 공원에는 또 다른 전력구 공사가 주민들의 사전 의견 청취 한 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력구 공사가 진행될 위치에 인접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에서는 공단 사옥 지척에서 공사가 이루어질 경우 방문 민원객과 직원이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을 것이라며 공원의 점용 허가 승인에 원칙적인 불가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흥시 공원과에서 점용 허가를 승인해야만 한다면 지역 주민을 위해 공사 타당성에 대한 공청회 실시를 요청한 바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흥시와 한전은 “주민 공청회를 통해서 본 공사를 통해 발생할 시민들이 감수해야할 모든 것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라”면서 “시민들의 의견이 설치 불가로 뜻이 모인다면 원점에서 재검토 하여야 하고 대안이 없다면 반드시 시민들의 동의를 구하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아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