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4℃
  • 구름조금강릉 5.9℃
  • 안개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1.0℃
  • 흐림울산 6.6℃
  • 구름많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7℃
  • 흐림고창 4.1℃
  • 구름조금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2.5℃
  • 구름많음보은 1.0℃
  • 흐림금산 5.6℃
  • 구름많음강진군 0.9℃
  • 흐림경주시 -2.6℃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목감 방화천에 폐수 유입...시흥시의 미온적 대응 두고 주민 비난

[시흥타임즈] 목감동 일대를 흐르는 방화천에서 폐수 유입 사고가 발생, 하천이 우윳빛으로 변했다.

17일 목감동 주민들에 따르면 신안인스빌과 7단지 사이를 흐르는 방화천에 지난 16일 오전 흰색 폐수가 유입돼 하천이 우윳빛으로 변하고 다량의 거품이 일고 있는 상태다.

주민들은 “폐수 유입이 있던 날 바로 시에 신고 했는데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 아무런 대응 없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상황” 이라면서 “혹여나 유해 한 성분이 하천에 버려진건 아닌지 염려된다”고 했다.

또 다른 시민은 “폐수와의 전쟁을 벌인다던 시가 우윳빛으로 변한 하천을 그대로 두고 방관하는 모습에서 구호만 무색하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시흥시 담당 부서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에서 ph농도 등을 측정하긴 했지만 폐수가 어느 성분의 물질인지 어느 곳에서 유입되었는 등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하여 현장을 점검한 김수연 시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은 “시가 오염수를 채수해 성분 검사하고 펌프 등으로 폐수를 흡입해야 할 것”이라면서 “화학물질 일 경우 관련 업소를 추적, 고발하여 일벌백계 해야 할 것” 이라고 촉구했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국민의힘 시흥시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성료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시흥시 당원협의회(시흥(을) 당협위원장 장재철, 이하 당협)가 2023년새해를 맞아 “국민의힘 시흥시 당원연수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27일 정왕동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행사엔 시흥시 국민의힘 당원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행사에는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기현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권성동 국회의원이 특별강연에 나섰다. 권성동 국회의원은 “시흥의 민주당 독식 20년의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 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이 곧 시흥시민의 성공이 될 것.” 이라며 장재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국민의힘 시흥시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하며 당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더불어 “험지인 시흥시에서부터 열성적인 지지세와 당원의 힘을 모아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호소했다. 또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 모두 쟁취한 위대한 나라” 라며 “첫 번재 도약은 산업화로 중진국이 되었고, 두 번쩨 도약은 정보화로 선진국이 되었다"며, "이제 세 번째 도약으로 글로벌 선도국가로 진입하여 G5 국가가 되어야 한다.” 고 강조 했다. 이날 당원연수 행사를 주최한 장재철 당협위원장은 “참석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