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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은행동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

[시흥타임즈]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6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동식)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매트 24개를 전달했다.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공익을 목적으로 조합원과 의료인이 협동해 의료사업소와 돌봄사업을 운영하고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박완규 시흥희망의료사협 이사장은 “‘가치 걷자 가을애(愛)’ 행사를 통해 조합원들이 직접 조성한 성금으로 취약계층에 필요한 겨울 방한용품을 기부하게 됐다. 한파에 취약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강동식 은행동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준 시흥희망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전기매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전기매트는 은행동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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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