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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2025년 상반기 안전보건 경영위원회, 시설관리 위원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2025년도 상반기‘안전보건 경영위원회’ 및‘시설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 경영위원회’는 공사의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위해 내·외부 전문위원들을 구성하여 반기별로 개최되며, 현장안전·보건 관련 이슈를 논의하고, 위원들의 자문을 통해 안전 수준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ㆍ외부 전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사고 발생 시 패널티 부여 의견 수렴 ▲타 기관 우수사례 반영을 통한 안전보건관리 혁신 방향 도출 관련 의견 수렴 ▲재난 대비 훈련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의견 수렴 ▲폭염 등 기후위험 요인에 따른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보건 조치 의견 수렴 등 현안 주요 사항의 내용을 전문위원에게 자문을 구한 후, 의견을 개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설관리 위원회’는 공사가 운영중인 시설물의 생명연장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내·외부 전문위원들을 구성하여 반기별로 개최되며, 시설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계획을 논의하고,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 수준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ㆍ외부 전문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노후 시설물 기계설비 성능점검 용역 추진 결과 보고 ▲건물형 주차장 안전점검 컨설팅 추진 결과 보고 ▲유사 시설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에 따른 동종사고 방지 방안 마련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 마련 등
현안 주요 사항 등의 내용을 전문위원에게 자문을 구한 후, 의견을 개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유병욱 사장은“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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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