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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포토] 자원순환특화단지 "전면 백지화하라"

5일 시흥시청 앞에서 열린 자원순환특화단지 반대 집회

▲ 집회 영상
▲5일 정왕동 자원순환특화단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500여명이 시흥시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단지 건설을 전면 백지화" 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엔 학생, 주부, 직장인, 노인 등이 신분과 계층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으며 인근 지역 아파트 단지 입주민 뿐만 아니라 정왕, 배곧 등 주민들도 연대하여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가량 이어진 집회는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 됐으며 단지 건설이 백지화 될때 까지 추가 적인 집회등을 열어 백지화를 관철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임병택 시흥시장은 자원순화특화단지 건설에 대한 주민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지난 8월 23일 입장문을 내고 "시민의 동의 없는 사업 강행은 결단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으나 주민들은 입장문이 애매모호 하다며 확실한 백지화를 선언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집 앞에 폐기물 처리장(?)…주민들 "백지화" 요구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7358


관련기사: [편집실에서] 미래는 어디에 달렸는가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7365


관련기사: [시흥TV 유튜브] '시흥시 자원순환특화단지' 무엇이 문제인가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7385


관련기사: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 동의 없는 사업, 강행 안 한다”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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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작가와의 만남’ 29일 시흥중앙도서관서 열려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오는 29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정재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올해 영화 ‘말모이’와 ‘나랏말싸미’ 등이 개봉됐고, 우리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글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타이포그래피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한글을 대상으로 패션과 공간예술 등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우리말과 글을 금지하던 시절에 한글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했던 조선어학회와 우리의 위대한 글, 한글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29일 ‘10월 책과 함께 만나다’ 프로그램은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이자 역사학자인 정재환 작가를 만난다.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정재환 작가는 ‘대한민국은 받아쓰기 중’ ‘쿠우슈우 역사기행-잊어서는 안 도리 우리 역사기행’ 등을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특히 한글날이 있는 10월, 한글 강연을 통해 소중한 우리말에 대한 지식을 얻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0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 문화강좌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