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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왕동 공장에서 유화소다 누출…2명부상

작업자 황화나트륨 흡입. 1명 중상, 1명 경상

30일 오전 11시48분쯤 시흥시 정왕동의 한 화학물질 제조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독성물질인 유화소다(황화나트륨)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중 1명은 중상을, 다른 1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옥내 탱크(22t)에 보관된 황화나트륨을 이동식 탱크(1t)로 옮기다 외부로 기화된 물질을 흡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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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주민자치회, 청소년 작품전시회 개최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 2층 차오름에서 청소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을 위하여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차오름의 김진희와 김윤자 코디가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것으로 레진 공예, 굿즈, 시 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레진 공예를 활용하여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컵, 장식품, 열쇠고리, 에코백, 손거울, 파우치, 후드집업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선보였다. 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은 최소 10분 최대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참석자 들은 최소의 시간으로 예쁜 작품을 만들어내는 청소년들에게 박수로 화답했다. 차오름은 대야동 주민자치센터내의 다다(多多)커뮤니티 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과 후 학생들에게 학습과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동아리 모임 터이다. 그동안 차오름에서는 드론, 보드게임, 댄스 등 청소년들의 관심분야를 발굴하여 전문가의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30여명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끼를 계발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야동주민자치회 박종식 회장은 "대한민국의 새싹들인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