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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3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공모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노랫말 공모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작곡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주최하고, 해로토로 국제 환경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제3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공모가 시작됐다.

생태문화도시와 환경교육도시인 시흥시를 알리고, 우수한 창작동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창작동요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 조성 30주년’을 맞아,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를 장려하고자 총 12곡을 선정해 진행된다.

작년에는 노랫말 공모에 총 106개의 작품, 작곡 공모에 총 10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체코, 캐나다 등 국외에서도 다양한 작품이 참가해 창작동요제 발전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노랫말 공모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통해서, 작곡 공모는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노랫말 공모 링크

자세한 일정과 모집 요강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랫말과 작곡 공모 이후에는 본선에 진출할 12곡이 선정되며, 7월 6일 오후 3시에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본선 경연이 치러진다. 자세히 보기 링크

이번 노랫말 공모는 환경을 소재로 한 자유주제로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앞으로도 전 세대가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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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