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본연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매스티지 뷰티 브랜드 투에이엔이 롯데면세점 소공점에서 30불 이상 구매 시 선착순 20명에게 듀얼치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투에이엔은 듀얼치크는 두 가지 컬러가 하나에 담겨있어 다양한 블러셔 연출이 가능하다며 해외여행을 떠날 때 조금이나마 파우치가 가벼웠으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듀얼치크는 투에이엔의 인기 제품으로 ‘Oil binder system’을 사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건조함 없이 밀착되어 크리미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은은한 라벤더 계열부터 톤 다운된 핑크 베이지 컬러까지 다양한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본인의 피부톤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한편 투에이엔은 투에이엔의 공식 홈페이지 및 롯데 면세점, Hmall 등 제휴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시흥타임즈) LG생활건강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의 럭셔리 라인 로시크숨마가 무더위와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의 럭셔리 클렌징을 위한 ‘젤-투-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새롭게 선보였다. ‘로시크숨마 젤-투-오일 클렌저’는 흘러내리지 않아 편리한 젤 타입의 클렌징 오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피지와 각질, 미세먼지까지 한 번에 세정해주는 첫 단계 클렌징 제품이다. 황금빛 젤 제형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순식간에 고보습 오일로 변하며 노폐물을 닦아주고 마치 스파에서 케어를 받은 듯 마사지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로시크숨마만의 스킨 케어 성분을 함유, 땅김 없이 촉촉하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해준다. 한편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만 남기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폼 클렌저’도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해 럭셔리 클렌징 라인을 강화시켰다. 숨은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에어컨 바람, 하루 종일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 등으로 어느 시즌보다 클렌징이 중요한 시기라며 젤-투 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함께 사용하면 피부 땅김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만 남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클렌징을
(시흥타임즈) 페미닌 케어 코스메틱 전문 기업 나이스데이365가 여성청결제 ‘옐로’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그동안 기존 오픈마켓과 약국 등에서 제한적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나이스데이의 여성청결제와 여성세정제를 공식 쇼핑몰을 통해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 멤버십 제도 운용으로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 구입이 가능하게 됐다. 옐로는 나이스데이365가 출시한 여성청결제 브랜드다. 최근 초기 수량이 완판되며 주타깃 소비자인 2030 여성 고객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과거 특정 여성 질환은 건강과 직결돼 있음에도 대놓고 드러내면 안 되는 것으로 인식됐다. 하지만 최근 성에 대한 인식 전환과 더불어 여성 질환과 여성용품을 바라보는 여성들의 시각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리대 발암 물질 파동과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등으로 여성용품 선택 기준이 자기만족을 넘어 청결과 위생에 대한 예방으로 바뀌는 인식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옐로는 락토바실러스와 더불어 pH 약산성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여성의 Y존을 청결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1회용과 데일리용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시흥타임즈)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제주 허브동산이 수국 축제 개최를 맞아 6월 1일부터 진행했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을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 기간 낮 12시 이전 허브동산을 찾은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를 정가의 절반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허브동산은 많은 관람객과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6월 얼리버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오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표를 구매한 방문객은 같은 날 오후에도 재입장할 수 있다. 낮에는 수국 등 다양한 여름꽃을 볼 수 있고 저녁 6시부터는 별빛 놀이 야간 개장이 진행돼 약 500만개의 조명이 수놓은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허브동산은 선선한 오전에 많은 제주 도민과 제주도 관람객이 허브동산을 방문해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며 7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수국 축제에서도 허브동산이 일 년 내내 정성스럽게 기른 수국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6년 개관한 제주 허브동산은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 규모의 농원에 200여종의 허브와
(시흥타임즈) 월간 시사문단에 시로 등단한 김지은 시인이 첫 시집을 출간했다. 그는 자서에서 ‘빈손을 보여준 초보 마술사가 허공을 몇 번 휘저어 후루룩 마시는 시늉을 한다. 마술사는 입에서 허연 천을 줄줄이 꺼낸다. 헤지고 얼룩진 끈이 끝도 없이 나온다’고 밝혔다. 출판사 대표 손근호 문학평론가는 이 시집에 해설과 추천서를 아래와 같이 썼다. ‘길고양이에게 쓰는 반성문’, 시인의 걸음부터 시의 소재는 시작한다. 김지은 시인의 시 작품들은 함축성, 비유, 언어의 유희, 시의 소재, 의미의 비유 등이 어느 시인보다 깊고 넓다. 이 시집의 소재들, 그 소재는 고양이와 반려견, 그들을 통해 시인의 심상을 그려 놓았다. 그 시의 대상이 무엇이든간에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비교할 대상에 고양이 집사가 투영된 것이 아닌가 싶다. 김지은 시인의 사랑은 무엇인가? 넓은 시적 소재의 대상은 시인 주변의 반려동물과 나누는 깊은 교감으로 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담아내고 있다 하겠다. 이렇게 정식 시인으로 고양이들과 나누는 시의 언어들은 아름답다 못해서 거실을 환히 비춰 주는 등불과도 같다. 작품력에 있어서도 이번 시집은 나무랄 데가 없다. 김지은 시인은 시사문단 작가
(시흥타임즈)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가수 션이 개최하는 ‘2020 미라클 365 버츄얼 런’ 7월 이벤트를 공식 후원한다. ‘2020 미라클 365 버츄얼 런’은 가수 션이 주최하는 기부 마라톤 ‘미라클 365 런’의 하나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스스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달리기를 완주하는 가상 러닝 행사다. 또한 총 3650만원 규모의 목표 모금액 전액을 푸르메재단에서 치료받는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치료비로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의 참가 인원은 1000명이며 참가비는 3만6500원으로 13일까지 ‘미라클 365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노스페이스 대회 공식 러닝 티셔츠, 기념 메달 및 배번 등으로 구성된 ‘러너 패키지’가 전국 90여개의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지급되며 노스페이스 러닝 슈즈인 ‘플라이트 트리니티’ 할인권이 추가 혜택으로 제공된다. 러닝 인증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GPS기반의 러닝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3km, 5km, 10km 및 21km 중 원하는 거리를 택해 달린 후 개인 SNS를 통
(시흥타임즈)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꼼꼼한 양치질은 필수다. 양치질은 물론 치실이나 치간 칫솔 등 구강 보조기구를 이용해 칫솔이 닿지 않는 부분에 낀 이물질이나 플라크를 제거해 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이에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는 치아와 잇몸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듀얼 자동칫솔’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특허받은 칫솔로 세심한 구강 케어를 도와준다. 치과협회가 권장하는 이상적인 칫솔질을 구현했으며 양방향 자동회전 칫솔 헤드는 눈여겨볼 만하다. 두 개의 칫솔모가 치아 안팎을 동시에 닦아주며 치간이나 치아와 잇몸 사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정하고 잇몸까지 마사지해 준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 듀퐁사의 칫솔모를 적용해 잇몸 손상을 방지하고 치아를 부드럽게 닦아준다. 또한 칫솔모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커팅돼 치아 사이사이를 세밀하게 세정하며 플라크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이외에도 국제방수규격 IPX7등급의 생활 방수를 지원한다. 원터치 방식으로 사용도 쉽고, 작동 상태는 강/약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사용 후 전용 거치대에 세워두면 무선충전이 가능하며 휴대용 케이스도 함께
(시흥타임즈)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빙수의 계절 여름을 맞아 SK텔레콤 T멤버십과 제휴해 ‘T데이 오리지널 팥빙수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7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오리지널 팥빙수 구매 시 T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내 T데이 안내 페이지를 통해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T데이 할인 혜택은 SK텔레콤 T멤버십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T멤버십 카드당 1회, 오리지널 팥빙수 1개 제품에 한해 적용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오리지널 팥빙수’는 국내산 팥과 고소한 콩가루, 인절미를 올려 팥빙수 본연의 맛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매장별 행사 참여 여부 및 행사 제품 보유 수량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매장에 확인 후 방문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돌아온 빙수의 계절을 맞아 T멤버십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투썸플레이스의 오리지널 팥빙수를 즐기고 더위도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애플리케이
(시흥타임즈)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올 F/W 시즌 따뜻함과 포근함을 선사할 모노톤 디자인의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신제품은 건강한 잠자리 제공은 물론 2030이 선호하는 모노톤 침실 트렌드를 반영해 침구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강화했다. 모노톤 디자인에 호텔 베딩 콘셉트, 가을의 온화한 컬러 등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이 가미됐으며 데오텍스, 한지 등 더욱 다양한 친환경 기능성 소재가 적용됐다. 이브자리가 이번에 공개한 침구 4종은 시즌 신제품 50여종 중 대리점주 400여명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은 제품들로 모던과 엘레강스 라인으로 구성됐다. 먼저 모던 라인은 다양한 모노톤에 그레이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으며 모달 소재로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움을 오래 지속하고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한다. 마인드는 젊은 감성의 혼수 고객과 싱글층을 위한 호텔 베딩 스타일 제품이다. 변색 우려가 있는 화이트 대신 연그레이와 연베이지 2가지 색상을 사용했다. 또 3줄 띠자수 프린트를 더해 깔끔함을 극대화했다. 데오킹은 하단의 차콜과 코랄 핑크, 베이지의 컬러의 신선한 배색이 눈에 띈다. 또 데오텍스 특수 가공을 거쳐 신체에서 나는 암모니아, 이
(시흥타임즈)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10년간 4286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와 협업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예술적 기량을 펼치도록 기획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행복의 모양’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 미술, 사진으로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13일(월)부터 9월 18일(금)까지 작품 파일과 접수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미술 작품의 경우 디지털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만 접수받으며 수상 시에는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들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부문별로 대상(부상 50만원), 최우수상(부상 30만원), 우수상(부상 20만원), 가작(부상 10만원), 입선(상장), 특별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시흥타임즈) LG생활건강이 여름 시즌을 겨냥해 일러스트레이터 멜라니 존스 컬래버레이션한 fmgt의 ‘트로피컬 바이브 컬렉션’을 출시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fmgt가 선보인 ‘트로피컬 바이브 컬렉션’은 지친 몸과 마음이 치유시켜주는 자연 콘셉트를 바탕으로 멜라니 존스만의 이국적이고 과감한 동물패턴, 야자수 등의 모티브와 네온 컬러를 접목시켜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에디션은 무더운 여름철 날씨에도 메이크업이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제품들이 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잉크래스팅 쿠션 프루프’는 기존 용량인 15g에서 증량된 23g의 빅사이즈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됐다. 커다란 퍼프가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해주고 물과 땀에도 강할 뿐 아니라 뛰어난 커버력과 쿨링 기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최근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됨에 따라 마스크에 베이스 메이크업이 묻어나는 것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일명 ‘딱풀 픽서’로도 불리는 ‘울트라 쉴드 메이크업 픽서’를 컬렉션 제품으로 출시했다. 이 픽서는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고 더운 여름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시흥타임즈) 제품 사용부터 용기 수거까지 모든 고객 경험을 필 환경에 맞춘 플레이니스트 ‘거품없는 물세제’가 장마철 꿉꿉한 빨래 고민에서 벗어날 살균 세탁 세제로서 동행 세일을 진행한다. 플레인컴퍼니는 2019년 7월 플레이니스트라는 브랜드로 지구와 내 몸에 해가 없는 ‘거품없는 물세제’를 출시했다. 전 성분 물과 미네랄로만 만들어져 세탁 본연의 기능 외에는 아무 첨가물도 넣지 않아 오염물을 없애고 나면 자연의 물로 돌아가 환경에 이로운 필 환경 세제다. 또한 구매 후 프로세스를 통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배송 시 종이 충전재, 종이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 플라스틱 패키지와 제품 정보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종이 띠지로 이뤄졌다. 분리수거 시 코팅된 종이 스티커를 제거하기 위해 진땀 빼본 사람이라면 분리된 종이 라벨이 얼마나 환경친화적인 아이디어인지 공감할 수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려면 용기를 3개 이상 모아 무료 수거 신청을 해도 된다. 수거된 용기는 깨끗하게 세척해 리유저블 패키지로 재생산되기 때문에 형식상 재활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진짜 재활용을 하게 되는
(시흥타임즈)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2020년 여름을 대비해 고객들이 넓은 로비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그린 로비’ 이벤트를 선보인다. 로비 라운지&바 ‘메가 바이트’에서 준비한 ‘그린 로비’는 1700개 객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답게 넓은 로비를 활용한 신개념 로맥 이벤트다. 인조 잔디와 알전구, 피 박스, 드럼통 스탠딩 테이블 등으로 캐주얼한 야외 가든파티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특징이다. 카스 생맥주(420ml)와 수제 맥주 상상페일에일(420ml)를 각각 4000원과 6000원에 제공하며 그 외 케이준 새우 샐러드, 카프레제, 불고기 또띠아, 닭강정 등 맥주와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다양한 안주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오는 7월 18일까지는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만 진행하며 24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주문은 저녁 9시에 마감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2019년 진행한 메가바이트의 투고 맥주 이벤트 ‘용이네 슈퍼’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0년에는 넓은 로비 공간을 활용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가볍
(시흥타임즈)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프로젝트 컨템퍼러리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을 오는 7월 16일(목)부터 7월 18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 전통예술의 경계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은 장르와 형식의 장벽을 넘어 확장되어 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무대다. 보존과 전승의 틀 안에서만 가치를 인정받던 전통예술을 현재 우리 앞으로 가져오려는 시도를 통해서 새로운 예술가와 공연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전통예술 컨템퍼러리 공연 시리즈다. 지나간 과거의 유물로 취급받던 전통예술은 90년대부터 시작된 변화 조짐과 퓨전국악이라 불렸던 과도기를 거쳐 최근에는 가장 ‘힙’한 트렌드로 부상했다. 전통의 영역을 벗어난 전통예술인들의 활동은 더욱 빈번해지고, 그만큼의 외부인들이 전통의 문 안으로 들어왔다. 장르 간 교류로 의미 있는 결과물이 생겨났고 대중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아이돌 밴드의 퍼포먼스와 함께 전통예술은 한류의 한 축으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맞이하며 전통은 이제 변방의 예술이 아닌 많은 예술가의 창작 소재이자 영
(시흥타임즈)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시인이자 수필가, 시 낭송가로 활동하는 임진이 시인이 첫 시집 ‘절벽에 핀 꽃이 아름답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임진이 시인은 문학의 멀티플레이어다. 시와 수필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설과 시 낭송까지 두루 섭렵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인다. 시 낭송가 모임인 안산시낭송예술인협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임진이 시인의 시는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본격시를 지향하며 현대 감각이 돋보이는 시를 쓰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서정시도 쓴다는 것이다. 빼어난 현대시와 아울러 눈물이 핑 도는 서정시까지 써내며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한 셈이다. 임진이 시인은 자서에서 아래와 같이 첫 시집을 펴낸 심정을 밝혔다. “세상을 당당하게 살려면 누구에게도 / 의지하고 은혜입음을 멀리 하라는 아버지 말씀! / 어느 자리에서도 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합니다. / 사랑하는 아버지 영전에 첫 시집을 바칩니다 / 무척 기뻐하실 겁니다.” 고려대 평생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는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임진이 시인은 현대시와 서정시, 그 간극을 축소시키고 있다. 그녀의 현대시는 무릎을 칠 정도로 기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