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사회복지법인 뿐 만 아니라 사회복지 관련 시설이나 단체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지원의 대상을 확대하고, 시원을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규정하고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장대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더민주, 시흥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회복지법인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했다. 장대석 의원은 “경기복지거버넌스 지역복지 실무 회의에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설 등은 폐쇄 권고 또는 서비스 중단 등으로 인해 기존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임을 인지하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사회복지법인 등의 시설에서도 지속적으로 감염병에 따른 위험에 대해 대비해야 하는 상황으로 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인 현장지원 방안이 마련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장대석 의원은 “이 조례의 개정을 통하여 사회복지법인 등의 역할이 확대되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라는 국가기관 만이 아닌 사회복지 법인, 시설, 단체 등 민간까지도 경기도의 사회복지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주체로 기능하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청년특화지원’ 공모사업에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국비 1억1,42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총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1,222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치단체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취·창업 등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종합적으로 심사·선정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사업은 ‘모바일·IOT 실무인력 양성’ 사업과 ‘청년층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다. ‘모바일·IOT 실무인력 양성’사업은 현장에 최적화된 모바일‧IOT 융합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취업 불안 및 중장기 실업 상태와 시흥‧안산 주변의 IT제조기업의 고용 불안을 동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스마트 문화앱 콘텐츠 제작, 임베디드 SW엔지니어링, IOT시스템 연동 등을 학습하며 오는 7월과 8월에 훈련이 실시된다. ‘청년층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사업은 고용센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지난 14일 이진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과 면담을 갖고 (가칭)배곧대교 추진에 적극행정을 촉구했다.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면담 자리에 참석한 김창수, 이상섭, 오인열 의원은 시흥배곧지구의 발전과 시흥시 K-골든코스트의 성공을 위해 배곧대교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배곧대교를 경자구역 기반시설로 반영하는 부분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며 이에 항의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경기도 도로정책과에 신청한 배곧대교에 대한 ‘시도노선 지정’ 승인 역시 제3경인고속도로의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보류되고 있어 후속 인허가 등의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까지 승인을 보류한 법적 근거 제시와 빠른 승인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수 의원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는 경기도 사업이므로 배곧대교 또한 경기도 사업이라 볼 수 있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선제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소극행정을 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춘호 의장은 “시흥배곧지구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K-골든코스트의 중심”이라 며 “인천경제자유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15일 제 5대 시민호민관으로 백종은(62) 전(前) 구로구청 감사담당관을 위촉했다. 시흥시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의 규정에 따라 고충민원의 처리와 이와 관련된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해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자 시민호민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백종은 시민호민관은 서울시 공무원에 임용돼 동작구청, 구로구청에서 37년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근무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구로구 도시발전기획단장, 건설교통국장을 역임했으며, 그간 공직생활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로구 감사담당관(개방형사무관)으로 4년간 근무한 바 있다. 국민권익위에서 주관하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고, 행정안전부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구로구 옴부즈맨 제도 운영 중 청렴계약 감시평가 제도를 시행해 청렴도 향상에 일조했고, 인권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해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며 인권의식 개선과 함양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도 했다.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직무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 위촉직 신분,
[시흥타임즈] 그동안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이 없어 인천, 수원 등 인근지역 시설을 이용하던 시흥시민들의 불편함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시흥시에 따르면 화성시 소재 함백산 추모공원이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함백산 추모공원은 시흥시를 포함한 화성·광명·안산·부천·안양 6개시가 공동협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지난 2013년 화성시 매송면 숙곡1리가 장사시설 후보지로 선정된 후 8년의 행정절차와 공사를 거쳐 드디어 운영을 시작하는 것이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산 12-5번지 일원 30만㎡ 부지에 건축면적 9,163.49㎡ 규모로 조성됐다. 화장시설(화장로) 13기, 봉안시설 2만6,514기, 자연장지 2만5,300기, 장례식장 8실과 주차장, 공원 등을 갖춰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격은 이용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 시흥시를 포함한 6개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경우다. 1구당 사용료는 화장시설은 16만원이며 봉안시설(납골당)은 개인당 50만원이다. 이용 기간은 15년(1회 연장시 최대30년)이다. 다만, 6개시 이외 거주자의 화장비용은 100만원이다. 이용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화성 함백산추
[시흥타임즈] #이행강제금 2억여원을 체납한 A씨는 개인 여건상 세금을 낼 수 없다며 납세를 수년간 미뤄왔다. 그러나 경기도의 분양권 전수조사에서 지난해 도내 신도시 오피스텔 3채(총 23억원 상당)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 압류됐다. 다른 체납자 B씨도 지방세 2억여원을 내지 않았으나 지난해 인천시 신도시 내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실이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도가 도내 세외수입 및 지방세 5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0~2021년 5월 전국 부동산 거래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505명이 보유한 분양권(입주권) 570건을 확인해 압류했다. 분양권 570건의 가액은 2,700억원으로 해당 체납자들이 납부하지 않은 체납액 27억원의 100배에 달했다. 부동산 소유권과는 달리 공시제도가 없는 분양권(입주권)은 거래가 이뤄져도 인지하기 어려워 그동안 체납처분집행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이에 도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거래신고정보를 통해 취득 분양권(입주권)을 조회했다. 현행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로 실제 거래가격 등을 신고해야 하고, 여기에는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의 거래(분양권이나 입주권)도 포함된다
[시흥타임즈] 친인척 명의로 토지를 매입한 후 지분쪼개기 방식으로 부당이익을 취한 기획부동산과 지난해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 아파트 부정청약자 등 불법 부동산투기자 178명이 경기도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이 얻은 불로소득은 1,434억 원에 달한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기획부동산 등 부동산 불법 투기 기획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단장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기획부동산의 무자격·무등록 중개 행위와 지난해 청약경쟁률 245:1을 기록한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 아파트 부정청약 등 부동산거래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178명을 적발했다”면서 “이 중 17명은 검찰에 송치하고 79명은 형사입건했으며, 82명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종합설계 주식회사의 대표 A, B는 분양대행, 부동산컨설팅 등의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친인척 5명의 명의로 시흥시 및 평택시 소재 토지 총 11필지, 1만1,426㎡를 약 18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이들은 주부 및 미취업 청년 등 30여명의 상담사를 고용한 후 ‘주변에 카지노 등 개발호재가 많아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지난 8일 시흥시의회 제289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국민의힘 노용수 의원이 시흥시에서 야심차게 조성 중인 해양관광의 메카 시화호 ‘거북섬’에 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 의원의 발언을 요약하면 시흥시는 예산을 들이지 않고 조성할 수 있었던 공원을 민간 기업이 무상으로 사용·수익할 수 있도록 변경해줬고, 이 과정에서 편법이 이용됐으며 이들에게 분양한 용지에 특혜를 주어 상당한 이익도 가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노 의원이 지적한 거북섬 공원에는 현재 민간 기업이 건설한 세계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들어섰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아무도 찾지 않던 시화호 거북섬이 요즘 핫플레이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분양한 아파트 단지는 완판 행진을 기록했고, 나날이 관심도 뜨겁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혹 제기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바로 배곧신도시 서울대유치와 관련된 일들입니다. 당시 시흥시는 배곧신도시의 성공을 위해 서울대 유치를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못 박았고 서울대에 이것저것 특혜로 퍼준다는 비판이 상당했습니다. 서울대 유치 사업을 비판하는 사람은 마치 신격에 도전하는 ‘역적’으로 취급했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국회사무처 소관의 사단법인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제4회 2021 청년친화 헌정대상 심사에서 ‘청년친화 우수 기초지방자치단체 소통부문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8년도에 마련됐다. 지자체의 청년참여기구 운영과 청년 지원 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를 토대로 청년친화지수를 만들어 평가ㆍ심사한다. 이번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대학교수, 회계사, CEO,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 선정위원 100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우수 광역자치단체 2개 기관, 기초자치단체 20개 기관을 선정했다. 시흥시는 평가 대상 기간인 2020년 한 해 동안 창업ㆍ일자리, 주거ㆍ육아, 문화ㆍ예술, 교육, 복지ㆍ인프라 분야에서 20여개의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청년스테이션과 청년협업마을 청년 공간 운영,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정책협의체 등 청년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해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로로 2019년과 2020년 2회의 정책부문 대상에 이어 이번에 소통대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임병택 시
[시흥타임즈]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신혼부부 및 생애 최초 구입자에게 집값의 10%만 내면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누구나집'을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가 시범 사업부지로 선정됐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 등 6개 지역에 '누구나집' 형태로 1만 785호를 공급하고, 2기 신도시 내 유보지를 활용해 58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분양전환임대주택인 '누구나집'은 시범사업 형태로 총 1만 785호가 공급될 예정인데 시흥시의 경우 시화MTV(멀티테크노벨리) 유통상업용지 6블럭과 7블럭 22만6000㎡ 면적에 총 3천300가구가 공급된다. 시흥시는 누구나집 공급을 위해 올해 안으로 유통상업용지를 주거용지로 용도변경할 계획이다. 송영길 대표가 제안한 누구나집은 소득은 있지만 당장 집을 마련할 목돈이 없는 무주택자, 청년, 신혼부부 등이 집값의 6~16%(거주권 6%, 분양권 10%)만 지급하면, 10년간 시세의 80~85% 수준 임대료를 내며 거주하다 나중에 최초 입주 시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올해 안에 사업자를 선정하고 2022년 초부터 분양을 추진한다는 방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대안교육기관 및 타 시도 중ㆍ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을 지원한다. 시흥시와 경기도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 2019년부터 교복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시흥시 거주 ‘타 시·도 소재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입학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학생 중에서 경기도 및 타 시·도 소재 대안교육기관과 타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교복 구입비를 30만원 이내 현금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학교규정에 정한 동복, 하복, 생활복(체육복 제외)이며, 다른 지자체 및 기관에서 교복비 관련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교복비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6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시흥시 교육자치과(시흥시 소래산길 11,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3층 교육자치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revolkk13@korea.kr)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서류심사 및 중복지원 여부를 확인한 후에 7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사업에 관한 신청내용은 시흥시 홈페이지(https://siheung.go.kr/) 고시
[시흥타임즈] 임병택 시흥시장이 9일 "K-골든코스트 사업은 시흥시의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도 만들어 시흥시민께 자부심과 행복을 드리자는 사업” 이라고 밝혔다. 임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황금빛 노을을 품은 시흥시의 해안선을 따라 관광, 의료, 바이오, 미래차, 데이터, 첨단기술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총력 유치하자” 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생명력을 잃어가던 시화호 MTV 거북섬 인근을 어떻게든 살려내야 했고, 환경오염을 극복한 기적의 시화호와 세계최대규모 인공서핑장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중심 혁신성장단지로 만들어내야 했다” 며 “‘날 좀 보소’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수도권에 이렇게 좋은 해안선과 기회의 땅이 있다는 ‘날 좀 봐 주세요’라는 외침”이라고 했다. 이어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사업, 서울대병원 사업, 경제자유구역 사업, 데이터산업 유치 노력, 이 모든 것이 인공서핑장과 더불어 거북섬 프로젝트와 더불어 모두 한 몸”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런 사업들에 대해 “공직자는 법을 지켜야 하기에 법률자문도 충실히 받고 시의회의 동의절차도 성실히 이행하면서 상급기관의 정기적인 감사도 받고 있다” 며 “K-골든코스트 사업을 포함한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성훈창 의원과 송미희 의원이 제10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경기도 기초의회 의원 중에서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 등에 공헌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공약실천 분야 최우수 의원에 선정된 성훈창 의원은 불법주정차 단속실태 점검 및 화물차 주차장의 설치 촉구, 시흥시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및 운영실태 점검 등 도시환경분야 행정감사에 모범을 보인 공로가 인정됐다. 주민참여소통 분야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된 송미희 의원은 기관·단체 및 시민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8일 시흥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박춘호 의장이 표창패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훈창 의원은 “상임위원회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구 의원으로서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도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미희 의원은 수상의 영광을 시민에게 돌리며 “더욱 귀를 열고 시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광명ㆍ시흥 신도시 조성 특별위원회’가 8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오광덕(더불어민주당, 광명3)의원, 부위원장에 정대운(더불어민주당, 광명2)의원과 안광률(더불어민주당, 시흥1)의원을 선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의회 광명ㆍ시흥 신도시 조성 특별위원회’는 광명ㆍ시흥 신도시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주택, 교통, 일자리, 그린뉴딜, 생활SOC 구축 관련 사업의 연계ㆍ조정·협의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광명ㆍ시흥 신도시 조성 특별위원회에서 호선된 오광덕 위원장은 “광명ㆍ시흥 신도시 조성사업은 수도권 주택시장의 안정과 경기도 주거복지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하며, “정부가 ‘신규 공공택지 개발방향’에서 제시한 생활이 편리한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세부전략이 경기도의 각 부문별 주요정책과 연계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던 정대운 부위원장은 “해당 지역주민들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수십 년간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제약을 받아왔으며,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경기 시흥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과 양기대(경기 광명을)의원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전기차 집적단지 구축방안 공청회’를 공동으로 주최하여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문의원은 시흥·광명신도시지구계획에 미래형 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지난 2월 시흥·광명 미래도시 개발과 연계안 지역발전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중점적인 사안으로는 광역교통과 주거환경, 일자리 창출 등이 있었으며, 신도시 개발이익을 통하여 시흥시가 함께 발전하여야 한다는 취지의 내용이다. 또한 전기차 및 수소자동차 클러스터 시범도시 조성을 제안한 바 있다.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가를 통한 자족도시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양 의원실에서 여론조사 전문기관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하여 조사한 결과, 시흥·광명시민 70.5%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현 오토랜드 광명)을 이전하여 광명‧시흥 신도시에‘미래형 첨단산업(전기차) 집적단지’를 조성하길 원했다. 미래형 첨단산업 집적단지 조성을 찬성하는 이유로는 응답자 38.8%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25.9%, ‘전기차 산업 집적단지